요즘 이 드라마에 푹 빠졌습니다... 미국 드라마를 그리 많이 챙겨본 건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수사 드라마 중에서는 최고로 마음에 드는 시리즈라고 해도 좋을 듯.
일단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뒤 법정공방으로
엎치락뒤치락 한다는 구조가 이야기에 상당한 굴곡과 묘미를 더하고 있
고, 그 와중에 이야기가 단순히 뒤집히는 게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한 방
향으로 꼬여버리곤 하는 의외성도 실로 흥미진진한 데다, 여러모로 씁슬
하면서도 동시에 진하고 묵직하기 이를 데 없는 '뒷맛이 남는' 결말들이
많아서... 쿨하고 폼나는(?) CSI보다 이쪽이 훨씬 더 제 취향에 맞는군요.
무엇보다 출연진이 너무 매력적... 엘리엇과 올리비아는 물론 먼치에 투투올라, 그리고 이
웬쑤들 뒤치닥거리에 머리털이 남아날 날이 없는(...) 반장님까지, 사랑스러워 죽겠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안 맞아 볼 수가 없다는 거... 이거 어떻게 안 되려나 OTL.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마샤 게이 하든은 정말 'sick bitch'(...)를 연기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요 ㅎㄷㄷ
중에서도, 특히 수사 드라마 중에서는 최고로 마음에 드는 시리즈라고 해도 좋을 듯.
일단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뒤 법정공방으로
엎치락뒤치락 한다는 구조가 이야기에 상당한 굴곡과 묘미를 더하고 있
고, 그 와중에 이야기가 단순히 뒤집히는 게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한 방
향으로 꼬여버리곤 하는 의외성도 실로 흥미진진한 데다, 여러모로 씁슬
하면서도 동시에 진하고 묵직하기 이를 데 없는 '뒷맛이 남는' 결말들이
많아서... 쿨하고 폼나는(?) CSI보다 이쪽이 훨씬 더 제 취향에 맞는군요.
무엇보다 출연진이 너무 매력적... 엘리엇과 올리비아는 물론 먼치에 투투올라, 그리고 이
웬쑤들 뒤치닥거리에 머리털이 남아날 날이 없는(...) 반장님까지, 사랑스러워 죽겠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안 맞아 볼 수가 없다는 거... 이거 어떻게 안 되려나 OTL.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마샤 게이 하든은 정말 'sick bitch'(...)를 연기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요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