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벨제뷔트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태, 태그;;
by m at 16:10
허세빠진 블리치라니 상..
by 양반들기름 at 10:29
짱이네요 ㅋㅋ 패한 자의..
by ㅋㅋㅋ hide님 at 09:28
아앗 구공탄이...
by 계란소년 at 02/09
태그가 무서워요 ㅠㅠ
by 달마 at 02/09
농담삼아 나오는 전화기..
by 하얀코스모스 at 02/08
터치로 찍으니까 흔들리..
by 계란소년 at 02/08
표지가 결계사라니 우오..
by 연꿈 at 02/08
아니 결게사 어쩌려고 ㅠㅠ
by 네오바람 at 02/08
그럼 토라도라를 제가 ..
by 요르다 at 02/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츤데레가 크리스마스를 ..
by 잠보니스틱스
오토요메가타리 1권 입수!
by EST's nEST
북오프 신촌점, 오늘 개점!
by 동쪽의 아레스실버
피스메이커 해적판이 나..
by 편을 바꾼 존다리안.
<오토요메가타리> 일본..
by 지옥君主의 광란의 무도회
이전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간만에 열어보는 벼룩시장
요즘 들어서 공간적,금전적 압박에 약간 시달리는 관계로... 더이상 자주
즐기지 않게 된 아이템들을 몇 가지 처분할까 합니다. 한 번 살펴 보시고,
혹시 관심이 가는 물건이 눈에 띌 경우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한 번 살펴보시길.

(대략 처분할 만큼 처분했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본 게시물은 최상단에 위치할 예정)
by 벨제뷔트 | 2011/12/31 23:59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6) 
요즘_폰카는_좋군요.jpg

좀 흔들리긴 했지만, 그래도 광량만 어느 정도 따라 주면 대충 똑딱이 화질 쯤 나오는 듯.

게다가  이번에 새로 마련한 폰의 경우 무슨 달리 쓸 데도 없는 전용 프로그램이니 드라이버니 그런 거
설치 같은 거 안 해도 (아니 이거 혹시 아이튠즈에서 인증하는 게 그런 절차 포함인가) PC랑0연결하면
자동으로 윈도우가 사진 가져오기를 해 줘서 편하기도 하고,  앞으로 의외로 곧잘 써먹게 될 것 같군요.

다만... 줌이나 플래시까지는 감히 바라지도 않지만, 하다못해 연사 정도는 어떻게 좀 안
되겠니? (...) 혹시 앱스토어에 가면 관련 유틸 같은 거 없을라나, 한 번 찾아 봐야겠군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요시모리가 카라스모리를 떠난다니... 대체 어떻게 돌아가려는 건지 결계사 이번 신전개는... 덜덜.
by 벨제뷔트 | 2010/02/07 22:32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21) 
만화 관련 잡담 몇 가지
1. K모 문고 해외 주문 배송, 정말 빨라졌군요. 설마했는데 2월 1일 주문한 물건이 2월 6일에0도착할 
줄이야... 하지만 여전히 수급력(?)은 딸리는지 구하기 그다지 어렵지 않아 보이는 물건도 곧잘 품절
(우리 거래처 창고에 재고 없음...이라는 뜻인 듯)이라며  주문이 취소되어 버리는 데에는 변함이0
어서,  결국  Y모 업체는 Y모 업체 대로 계속 이용하게 될 듯합니다. 사실 자금 사정만 풍족하다면야 
그냥 이틀 안으로 날아오는 A마존 특급편을 이용하면 되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못할 짓이고.

2. 한편 '러브로마'의 저자, 토요다 미노루의 국내 애독자 또는 예비 독자들에게0희소
식...  정확히 말하자면 '조만간' 희소식이 하나 있을 예정입니다, 그것이 과연 무엇인
지는 대충 이 정도만 귀뜸해도 얼추 짐작하실 수 있겠지요...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3. 세이도샤의  유리이카 이번 호는 후지타 카즈히로 특집호인 듯. 게다가 게스트진이 정말 화려해서,0
무래도 한 번 꼭 살펴봐야 할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후지타 카즈히로X아라카와 히로무는 그렇다 치더라
도(?) 후지타 카즈히로X모로호시 다이지로라니 이 무슨... 도대체 어떤 대담이 이루어졌을지 기대됩니다.
단지 하필이면 겟코 같은 게 토라와 엘레오놀과 함께 표지를 장식했다는 사실은 조금 심란하긴 합니다만. 

4. 모로호지 다이지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하는 말이지만, 에반게리온에 모티브를 제공했다는0저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단편 '그림자의 거리'는 보면 볼수록 묘한 물건이로군요. 일단 비주얼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좀 알려져 있으니 달리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게 실은 '여러 요인
으로 인해 억압받던 소년의 내면이 거꾸로 현실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한다'는 이야기이다 보니까
내용적으로도 상당히 의미심장한 공통점이 눈에 띄더라는 거. 게다가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고 나
니 작중 '거인'의 맨 얼굴이 드러나는 장면과 에바 제2화에서 신지가 초호기의 맨 얼굴(?)을0목격
하고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어쩌면 그리도 절묘하게 겹쳐 보이던지, 참으로 흥미로울 따름입니다.

이번에는 이 정도로...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10/02/07 21:43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6) 
혹시 중고 PSP 하나 필요하신 분?
작년 10월에 구입한 물건인데... 당분간 갖고 놀 여유도 없고 게다가 마침 전화기
도 바꾸고 하느라 처분할까 합니다만, 혹시 인수하실 분 계실까 하여 올려봅니다.

사양은... 소코 펄화이트 PSP-3005PW 기본 박스셋에다 1GB 메모리 스틱 듀오 + 싸구려 액정필름 + 싸구려 스
트랩. 액정/버튼/개폐부 공히 별 불량 없고, 단지 얼마간의 생활 흠집이 옥에 티라면 옥에 티라 할 수 있겠군요.

가격은 대략 18만원 정도가 어떨까 싶고, 거래는 우편거래만 가능...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께서는 리플 달아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예약되었습니다.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아직 토라도라를 다 못 즐긴 것이 안타깝지만... 아밍 배드 엔딩의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당분간 못 잡을 듯하네요. 조금 안정을 취해야 재도전할 수 있을 듯 --.
by 벨제뷔트 | 2010/02/07 08:30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만화 관련 잡담 몇 가지
1. 보통 2~3주쯤 걸리던 K모 문고의 해외주문도서 배송 기간이 1주일로 대폭 줄었다고 하길래 한 번 주문을 해
봤습니다. 만약 기대에 멋지게 부응한다면 Y모 업체는 이제 이용하지 않게 될지도. 과연 어찌 될지 궁금하군요. 

2. 그런데 사토 다이스케 / 사토 쇼우지의 '학원묵시록 하이스쿨 오브 더 데드'가 연재 재개에 아니메화까지 된
다는 괴소식에 깜짝... 세상에 이런 일도 다 있네요. 대체 무슨 수를 쓴 건지, 혹시 스토리 담당이 바뀌었다거나?

3. 한편 후지타 카즈히로의 최신작 '월광조례' 한국판이 계약되었다 하길래, 생각난0김에 새삼스
레 몇 마디 하면... 이 만화, 아무리 봐도 난감합니다. 이전작 '블랙 뮤지엄 스프링갈드'를 마무리
할 즈음 후지타 카즈히로 선생의 발언에 따르면,  저자는 당시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이제까지
스스로가 서 있던 위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어찌 나아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정리를 
끝마친 모양입니다만... 정작 그 결과물은 기대와 예상을 한참 벗어나는 너무나도 엉뚱한 물건이
더란 말이지요. 과거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이번에는 약점을 극복할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아예 그 부분을 '적출'해버리다니... 그런데 문제는 이게 비록 성공했다고 할 수는 없어도 나름대
로 후지타  카즈히로의 작품 세계에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특징 혹은 매력으로 이미 정착해버린 
부분이더란 말이지요. 그러다 보니 기존에는 강점에 속하던 부분들마저 균형이 무너져 무의미한 
오버의  연속으로 전락하게 되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 뒤늦게 이런저런 시도를 해 봤지만 결국
에는 궁여지책 끝에 나온 급조책에 지나지 않으니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 와중에도 시간은 
흘러가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장장 단행본 8권 분량에 달하는 악순환의 결정체가 두 눈0앞에...

...곤란할 따름입니다.

아무리 후지타 카즈히로 만화가 시동이 좀 늦게 걸리는 편이라 해도 이 지경에 이르면 진짜... 견딜 수가 없어요.

후지타 선생님,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4. 여담이지만 애프터눈 2월호를 구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감사감사. 그런데 갈수록 제가 구독하는 
만화가 줄어들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네요.  한 두어 작품만 더 종료되면 차라리 굿 애프터눈을 볼까 싶
기도 하고... 일단 3월 발매되는 사무라 히로아키의 '할시온 런치' 단행본을 보고 생각해0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오챠니고스'의 기적(?)이 또 한 번 일어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어떨까요.
by 벨제뷔트 | 2010/02/04 01:24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