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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ve I done!

잠시 깨작거리다 왠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선을 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관둔 물건;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자유로운 상상에 맡기도록 하지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
by 벨제뷔트 | 2005/06/08 23:34 | 오묘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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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여의본색 at 2005/06/13 15:51

제목 : What have you done?
벨제뷔트님의 블로그 - What have I done! 벨제뷔트님의 저 그림은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 광고들은 보셨나요?...more

Commented by 프리스티 at 2005/06/08 23:34
MR. YA 군요 orz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6/08 23:35
정말 무슨 짓을 한 겁니까;;
Commented by 펠페르 at 2005/06/08 23:36
맞네요 mr.ya(..)
Commented by ColoR at 2005/06/08 23:47
may the xxx be with you.. (...)
Commented by 렉스 at 2005/06/08 23:48
저 눈빛으로 마눌에게 "은하계 정복 하지 않겠는가?"라고 묻는겁니까(....)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5/06/08 23:59
XXX 마스터 - 아베 타카카즈.
"그런데 이 라이트 세이버를 봐 줘. 이녀석을 어떻게 생각해?"
Commented by 크루루 at 2005/06/09 00:02
...사람들이 다 똑같은 생각을 하네요...
Commented by akii at 2005/06/09 00:02
위험해요(...).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06/09 00:04
Mr.Yanakin이군요.
Commented by THX1138 at 2005/06/09 00:05
@ @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6/09 00:18
프리스티 님> 대략 그러할 겁니다;
계란소년 님> 분노가 저를 돌게 만들었습니다. (씨익)
펠페르 님> 아베씨 미소는 언제 봐도 괴스럽습니다 :)
ColoR 님> 우홋! 멋진 제다이. (...)
렉스 님> 그것도 좋군요, 우홋!

모모 군> 크고... 아름답습니다.
크루루 군> 그 순간, 세계는 하나가 되었다!(타이의 대모험 36권)
akii 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건전치이링 님> 현관에서 야나킨 스카이워커를 찾아주세요! (...)
THX1138 님> 우홋 :)
Commented by 보름 at 2005/06/09 01:06
아ㅣ러ㅏㅎ은허아흥라어라ㅡ
.....아 사람살려;;;;;그만두신거 정말 잘한거예요..아ㅣ럼헝느란어
Commented by captor at 2005/06/09 01:17
드디어 형님도......크고 아름다운 센스이십니다;
Commented by schwarzwald at 2005/06/09 02:11
정복하지 않겠는가... 언제봐도 절륜하신 센스!
Commented by 카제 at 2005/06/09 02:39
전 모르겠군요...(좋은건가 =_=ㅋ)
Commented by noto at 2005/06/09 07:35
Ya나킨 스카이워커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6/09 07:57
라이트도 다크도 아닌 Ya포스가 물씬 풍깁니다.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6/09 08:03
멋있어요!
Commented by 라피르 at 2005/06/09 09:07
어헉...(충격)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5/06/09 10:27
헉 저런 그림이라니, 심히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keachel at 2005/06/09 12:25
하지 않겠는가... (퍼억)
Commented by ひかげ at 2005/06/09 12:55
아니키 포스가 철철 넘쳐 흐르는 Mr.Ya나킨[...]
Commented by elsra at 2005/06/09 13:40
큰일이네요. 어딘가에서 보고 충격을 받은 뒤로 극화체만 보면 하지 않겠는가가 생각나요 T T
Commented by 카시스 레인 at 2005/06/09 13:44
참으로 굉장(?)하군요... (좌절)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5/06/09 17:25
Mr.YA가 갑자기 준수하게 보이는군요. 저러면 다들 노멀로 볼 듯...
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5/06/09 17:38
dOTL
Commented by Noche at 2005/06/09 20:46
빠워~~
야오이 빠워!!! orz
Commented by 깃쇼 at 2005/06/09 21:48
연기 좀 하지 않겠는가, 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6/10 18:15
보름 님> 제가 생각해도 잘한 것 같습니다;
캡터> 사정없는 테크닉. (의미불명)
schwarzwald 님> 감당키 어려운 말씀입니다~.

카제 님> 그 편이 훨씬 바람직한 것입니다 :)
노토 님> 사실 그는 황제의 사정없는 테크닉에 넘어간 것이지요;
알트 님> '포스의 Ya한 면'을 간파하셨군요, 우홋!

milly564 님> 기쁩니다 :)
라피르 님> 우홋~.
듀얼배드가이 님> 저 밑엔 아무것도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keachel 님> 하지 않겠습니다... (뾰옹)
히카게 님> 아니키들은... 역시 근육이지요 느오옷.
elsra 님>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줄 겁니다.
카시스 레인 님> 과찬이십니다~.

마아사 님> 원래 진짜 변태들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법입니다.
호크윈드 님> :)
Noche 님> 아닙니다 야오이 보다는 조금 더 본격적인... (하략)
깃쇼 님> 그래도 에피소드 2 보단 꽤 했으니까 용서해줘야지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5/06/11 00:31
I Loved you!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6/11 17:14
이 경우에는 정말 사랑이 되겠군요; (...불건전한)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06/11 20:27
야나킨 스카이뻐커...[의불]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6/11 23:39
그리고 보니 아나킨은 '애비없는 자식'(문제발언)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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