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철권 5 샤오유 엔딩의 교훈
...'늘그막에 젊은 여자랑 잘못 엮였다간 가정이 파탄나는 수가 있다.'

피로 (추락으로) 얼룩진 미시마 가문의 비극이 그렇게 시작된 것이었다니... 저 유명한
헤이하치 엔딩도 참으로 굉장했지만 샤오유 엔딩은 아주 끝장을 보여주는군요 푸하하.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그런데 펑 웨이였던가 그 중국인을 보면 바키의 마권 레츠가 떠오르는데... 기분 탓일까요.
by 벨제뷔트 | 2005/07/03 20:37 | 오묘한 이야기 | 트랙백(3) | 덧글(23)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0556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트윈드릴 친위대: da.. at 2005/07/04 08:11

제목 :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철권 5 샤오유 엔딩입니다.
철권 5 샤오유 엔딩의 교훈 (daidong입니다.) ...묵언......more

Tracked from at 2007/01/07 18:16

제목 : fisting ass
price fister free fisting clips fisting porn...more

Tracked from at 2007/01/11 23:36

제목 : tight teen pussy
amateur teens teen tgp very young teens in bikini's...more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5/07/03 20:58
저도 펑웨이를 처음 봤을 때부터 아무래도 그 사람이 모델이 아닐까 싶더군요. ^^;;
Commented by 엘잠 at 2005/07/03 20:58
이번작품 엔딩은 스토리연관성보단 개그엔딩이 많아서~_~
가정용 철5 브루스의 제3복장이 아마 바키패러디일겁니다(거의 대놓고던가)
저는 바키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펭웨이는 중국의 전설적 권법가 해왕(카이오라고 하는)이라는 캐릭터를 패러디한거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마호메드 아라이 Jr 는 스티브??(라고 웃어넘기기엔 짜증날만큼이나 게임상의 스티브의성능이 강한지라서)
Commented by 엘잠 at 2005/07/03 21:02
아 그 레츠카이오 라는 캐릭터 패러디가 맞나 보군요;;
생긴것도 똑같이생겼다고들 하는;;;;;
Commented by Tao4713 at 2005/07/03 21:03
어쩐지 어디서 본듯 했더니, 레츠였군요.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7/04 00:02
철권5에서 폴 엔딩이 압권이더군요!
Commented by 카제 at 2005/07/04 00:07
으음.. 궁굼합니다! -ㅁ-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5/07/04 00:23
음, 대체 뭔지 궁금해 집니다.
Commented by 크루루 at 2005/07/04 00:46
샤오유 혼자 애니메이션이라는 것도 참... 그래도 좋긴 했지만. 난 오늘 철권 대전 90합을 뛰었음. 펭웨이 60에 아스카 30정도였으려나 흠흠.
Commented by freki at 2005/07/04 02:21
사실 전 헤이하치와 카즈야의 그일은 원래 일어날 일이었고, 샤오유는 거기에다가 타임머신으로 미시마집안 사람들이 화해할수있게 과거의 그 일에 약간의 궤도수정을 가하게 된것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의도한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뭐 어차피 오피셜은 엔딩들 다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가겠지만 말이죠. ;-D
그래도 화랑엔딩에 무언가가 있지않을까하고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Commented by Emation at 2005/07/04 04:14
브루스 3복장은 패러디라기보단 아예 디자인 하신분이 케이스케씨죠 [...]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07/04 07:16
전 쿠마 엔딩이 좋더군요.
Commented by 루아™ at 2005/07/04 13:10
레츠 카이오+군계의 제천대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7/04 14:57
모모 군> 특히 그 인간의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 턱의 양감이 확실한 증거랄까;
엘잠 님> 그 복장은 아직 못 봤는데, 기대되는군요; (설마 유지로의...)
Tao4713 님> 다음 번에는 오로치 관장이나 시부카와 선생도 나왔으면 합니다!

알트아이젠 님> 실은 거기서 화성침공으로 이어진답니다. (믿으심 잭 니콜슨)
카제 님> 마침 트윈드릴 님께서 트랙백을 달아주셨군요, 그쪽은 참조하시길~.
공명 님> 한번 보시면 곧장 쓰러지실 겁니다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7/04 14:57
크루루> 그런데 이번에는 배경이 CG라는 게 되게 껄쩍지근하네. 내가 좀
CG 애니 기피자라... 아무튼 펑웨이는 볼수록 땀나게 생겨서 참 재미있음.

freki 님> 그런데 하는 짓을 보면 화해는 커녕 이미 해묵은 관계(진파치)까지
끄집어내 사단을 내는 등, 이미 이 집안은 갈 데까지 간 것이 아닐까 합니다 :)

Emation 님> 아 그리고보니 이번에는 여러 유명 만화가를 게스트로 섭외했던가요.
건전치이링 님> 드디어 쿠마도 미시마 가의 통과의례인 추락을 맛보았지요. (키득)

루아™ 님> 군계는 만화가 너무 괴스러워서 중간에... 아마도 상대편 여자친구 습격
사건 즈음으로 기억합니다만 아무튼 보다가 접었는데 그 뒤로 더 괴스러워졌더군요;
Commented by 오즈 at 2005/07/04 15:06
레츠!! 닮았네요.;;;
Commented by DIVE at 2005/07/04 17:04
샤오유 엔딩 굉장하지요... 여담이지만, 아직도 OP닝의 팬더와 함꼐 이야야얍 하는 장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로저엔딩...이라던지 북실북실한 엔딩을 좋아합니다. (..?)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5/07/04 21:40
철권은 어째 점점 엔딩에 개그강도를 강화하는 듯한 느낌이...;;;

처음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링크신고합니다~^^ㅋ;;;
Commented by Narsass at 2005/07/04 22:27
저는 폴 관련 이벤트에서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근이 at 2005/07/04 22:58
5는 헤이하치 엔딩이 최고였죠..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7/05 08:52
폴은 역시 개그 캐릭터군요[어이;]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07/05 16:28
폴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또 너냐?!!" 라는 대사에서 쓰러졌었지요..
Commented at 2005/07/06 01: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7/06 16:01
헤이하치의 웃음은 정말 죽이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