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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잡담 몇 줄
- 모처에서 용비불패 전권, 게다가 래핑조차 안 뜯은 새삥 발견... 다음에 갈 때까지 남아있을지?
- 그런가 하면 모처 수입서적 코너에선 바빌 2세 문고판 세트를 목격! 그것도 두 세트라니, 오옷.
- 그런데 그 옆에는 또다른 판본의 바빌 2세가 주르륵. 안목이 높은 건지 생각이 없는 건지 궁금;
- 한편 지난달 320에 산, 그리고 아직도 그 가격에 유통되는 TV를 230에 파는 매장을 발견, 허걱.
- 그런 관계로라고 하기는 조금 뭐하지만 아무튼 일본 여행은 겨울로 미루어졌답니다, 꺼이꺼이.
- 게다가 막연히 믿고 있던 모처에 끝내 아카마루 점프는 들어오지 않아 약간 다운된 기분, 흑흑.
- 그나저나 열혈강호 38권이 나왔더군요. 몇년 전 60권 운운은 그냥 웃어넘겼는데... 진심이었나!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교보문고 광화문점도 슬슬 재개장이 필요할 듯...? 들인 만큼 뽑을 수 있을지가 문제겠지만.
by 벨제뷔트 | 2005/09/04 01:48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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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루루 at 2005/09/04 02:01
열혈강호 38이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Commented by 444♡ at 2005/09/04 02:09
어얽....바벨2세....OTL
Commented by 산왕 at 2005/09/04 02:18
열혈강호 60권으로 끝낼 수 있다면 박수를 쳐 주겠습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9/04 02:32
크루루> 어머어머, 땡큐. (수정 완료)
444♡ 님> 문고 두 세트에 일반 판본까지 한질(듬성듬성) 놓여있는 광경은 굉장하더군요;
산왕 님> 저는 그때까지도 팔릴 수 있다면 박수를 쳐 주겠습니다;
Commented by DIVE at 2005/09/04 03:09
용비불패 38권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고심하고 있던차에... (으음?)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9/04 03:19
그 모처가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이군요. 돈이 없어서 스킵했습니다.
Commented by 꼬마네꼬 at 2005/09/04 03:20
용비불패... 역시 참 아쉬운 작품이에요 ;ㅅ;
Commented by phice at 2005/09/04 04:30
열혈강호는 모든 강호의 고수들이 한번씩 등장할때까지 주구장창 계속 될지도 (설마)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5/09/04 08:10
그 모처 어딘지 알 것 같습니다. 저랑 친구들이랑 군침만 흘렸었죠.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09/04 08:59
용비불패...좋죠
Commented at 2005/09/04 1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狂風 at 2005/09/04 12:12
커헉 바벨2세..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5/09/04 13:02
용비불패 전권 소장중이었는데 처음 십몇권 누구 빌려주고 잊어버렸죠... 확실히 열혈강호는 끝이 안 보입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해오고 있는데도 주인공은 고수의 반열에도 못 들었으니...
Commented by 작가 at 2005/09/04 14:35
삼국장군전은 100권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60권 정도는 약과입니다. 그리고 60권의 벽을 벌써 김화백님이 뚫어놓으셨습니다? 새는 왱알앵알?
Commented by 弘潭 at 2005/09/04 20:24
한비광은 처음부터 고수축에 들었죠...경공은 초일류급이고
천마신군한테서 배운 기술 한두개정도면 어디가서 꿀릴정도는 아니죠
용비는 어디서 애장판 얘기가 나오고있는데 정말 성사될지는 의문이네요...
Commented by 깃쇼 at 2005/09/05 00:31
여행은 아쉽습니다. 이왕 겨울이면 삿뽀로 겨울축제라든가... :D~~~
근데 바벨 2세가 들어왔다구요?(지갑을 챙긴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9/05 17:10
DIVE 님> 용비불패가 38권까지 나와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바람의 실체화일 겁니다 :)
계란소년 님> 아마 거기일 겁니다, 홋홋홋.
네꼬 공주>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잔월대마 옹께서 끝내 당하는 역만 맡았다는 점...(응?)

phice 님> 사실 마검랑인지 폭주족인지 나온 뒤로는 거의 관심도 사라져서 요즘은
뭐가 어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겟습니다. 아...'내가 네 애비다'도 나오던가요 --.

나르사스 님> 진짜로 세트라 한방에 사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더군요;
건전치이링 님> 속편이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비공개 o님> 귀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즉시 확인해보지요~.
광풍 님> 사고 싶더군요~.

듀얼배드가이 님> 제가 열혈강호 보면서 궁금했던 것은... '폭독은 어떻게 좀 안해볼 건가?';
작가 님> 하긴 육체는 단명하고 근성은 영원한 것이지요? 나의 40단 컴보는 자비심이 없다?
홍단 님> 애장판은 가독 편의성이 바닥이라... 대략 좋다가도 좋지 못한 애매한 심정입니다;
깃쇼 님> 정말 사실 거면 위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한방에 사셔야 한다는 것이 부담;
Commented by 민둥 at 2005/09/06 00:45
종로가면 이제 교보보다는 종로타워 밑에 반니스텔루이서점(...)에 간답니다. 뭔가 깨끗해서리...
Commented by Ayun at 2005/09/07 00:15
각자 장점이 있어서 세곳 다 둘러봐야 할것 같습니다. 게다가 같은 서점이라도 지점에 따라 들여놓는 물건이 틀리니...OTL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9/07 23:33
민둥> 반디가 아무래도 제일 최근에 문을 열어서... 으흥.
승준> 교보만 해도 광화문이랑 강남이랑 아주~ 다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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