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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뷔트의 블로그
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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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가위입니다...
'그들이 온다!'
여러분의 가정은 평안하십니까? (...)
저는 연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로군요;
어렸을 때는 노는 날이 마냥 신나기만 했는데... 쩝.
아무튼 좋은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
by
벨제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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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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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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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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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펠페르
at 2005/09/18 20:55
젠장 짤방이 너무 멋져요 ;ㅂ;b
Commented by
Teres
at 2005/09/18 21:02
...결국 써먹었구만!!!-_-
최고로 멋진 장면이지 잠이 번쩍하고 깼음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05/09/18 21:17
어유; 전 이번 연휴가 짧아서 너무 서글펐습니다;;
Commented by
hmlee
at 2005/09/18 21:21
저는 벌써 왔다갔습니다...;; 이제 복구사업을 할 차례..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9/18 22:14
저,저거!
Commented by
슈르
at 2005/09/18 23:04
짤방 진짜 최고군요(...)
Commented by
ddudol
at 2005/09/19 00:22
음 동경 게임쇼 덕에 바뻤음다
Commented by
도형이_베리엔젤
at 2005/09/19 02:50
속칭 '무서운 아이들'인겁니까?
영화에서 저 장면은 인상깊죠. 마지막 대사도 섬뜩한데...
'갱스오브뉴욕'의 초반에 'fuck X'를 날리는 장면도 같이 올리면 재밌을듯. ;;
Commented by
phice
at 2005/09/19 04:58
이거 identity인가요 ? (갸우뚱) 본지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하군요 아무튼 사진은 멋집니다 ! 님도 멋진 추석 보내시고 계시길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5/09/19 09:30
표정이... 그러나, 저는 상황종료.. +_+
Commented by
민둥
at 2005/09/19 09:54
우후훗... 어린것들이 이제는 없어서리. 좋네여.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5/09/19 12:06
북미에서 십년넘게 살다보니 이제는 저런게 그리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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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
at 2005/09/19 12:45
저도 못 겪은지 7년쯤 되니 저런게 그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5/09/19 13:01
풀빵감독의 초딩 애프터 투모로우 보다 강력한 짤방이로군요OTL
아, 저희 집은 걱정없습니다. 언제나 카트한다고 바쁘거든요
(솔직히 다른건 손 안댐)
...누가 저희 사촌동생들에게 노벨개념상을...(끌려간다)
p.s 외사촌동생들과 K'레디님(가명)의 블로그의 짤방들로
즐거운 금요일을 보냈습니다(실화)
Commented by
작가
at 2005/09/19 14:33
옛부터 스릴러나 기타 등등의 영화의 범인은 무조건 절름발이 입니다!!!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5/09/20 01:19
아아, 저 장면부터 끝까지.. 너무 멋졌죠.
"OS걸에게 두번째 기회는 없어!"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9/25 12:50
펠페르 님> 너무 멋지요~.
테레스> 그때까진 졸고 있었다는 건가!
MessageOnly 님> 저는 연휴가 짧아서 안도의 한숨을;
hmlee 님> 무사히 복구하셨길 바랍니다 :)
계란소년 님> 저, 저거!
슈르 님> 그러게 말입니다 :)
규만 님> 즐겁게 보내셨는지~.
도형 님> 애들은 너무 무섭습니다. (진담)
phice 님> 정답은... 비밀입니다 :) 좋은 연휴 보내셨기를~.
마아사 님> 표정이 진국이지요~.
민둥> 우리 집은 이제부터 한참 미울 나이라... (한숨)
듀얼배드가이 님> 나름대로 축복받은 환경이시군요 :)
산왕 님> 질투가 날 정도입니다;
제목없음 님>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나?' / '방학이 끝나길
기다릴 수 밖에요.' ...노벨재치상 후보에도 올랐다지요?(뻥)
작가 님> 그리고 주인공은 유령이지요 :)
모모판다> 우리 옥박사님만 불쌍하게 되었으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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