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를 다 읽었습니다만 이거 참 난감하군요. 대략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랄까, 일단 이번 이야기 자체는 일단락되지만 지금까지와 달리 풀리지 않고 다음 편으로 넘어가는 의문이 하나 둘이 아닌 데다가, 이제까지의 구도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일대 사건마저 일어나니... 그저 빨리 다음 권이 나오기만 바랄 뿐입니다.
- 한편 11월 4일 출간된 점프 코믹스 신간이 입하되었다는 소식에 무장연금과 나루토 신간을 입수하러 출동했는데... 이럴수가, 나루토나 원피스 같은 건 잔뜩 들여놓고 정작 무장연금은 쏙 빼먹었더군요. 아무리 망한 만화라지만 너무하는 거 아닌가! 아니 뭐 제가 서점 쪽 입장이라도 들여올 수 있는 물량이 한정되어 있다면 당연히 잘 팔리는 것부터 갖다놓겠지만... 그래도 역시 좀 아쉽네요.
- 그나저나 무장연금 9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니 아무래도 '파이널'까지 실려있는 모양... 아직 실제 확인은 못해봤지만 만약 그렇다면 마지막 10권은 뭘로 채울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겨울 증간호에 선보일 최종편 '피리어드'의 분량이 어느 정도가 될지 모르지만 추가 단편 등을 함께 싣더라도 역시 단행본 한 권을 통째로 커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과연 어찌 될 것인지?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한편 11월 4일 출간된 점프 코믹스 신간이 입하되었다는 소식에 무장연금과 나루토 신간을 입수하러 출동했는데... 이럴수가, 나루토나 원피스 같은 건 잔뜩 들여놓고 정작 무장연금은 쏙 빼먹었더군요. 아무리 망한 만화라지만 너무하는 거 아닌가! 아니 뭐 제가 서점 쪽 입장이라도 들여올 수 있는 물량이 한정되어 있다면 당연히 잘 팔리는 것부터 갖다놓겠지만... 그래도 역시 좀 아쉽네요.
- 그나저나 무장연금 9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니 아무래도 '파이널'까지 실려있는 모양... 아직 실제 확인은 못해봤지만 만약 그렇다면 마지막 10권은 뭘로 채울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겨울 증간호에 선보일 최종편 '피리어드'의 분량이 어느 정도가 될지 모르지만 추가 단편 등을 함께 싣더라도 역시 단행본 한 권을 통째로 커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과연 어찌 될 것인지?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