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 님> 저는 불행하게도 킹콩보다 반지를 더 좋아하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반지도
엄한 장난은 줄이고 존경을 더 표했으면 좋았을 걸... 뒤로 갈수록 그 노선을 취하긴 했
지만 초반에 조금 꼴리는 대로(...) 휘저은 탓에 전체 모양새가 약간 괴상해져버렸지요;
깃쇼 님> 이런, 어쩐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상공을 날고 있는 비행
기에 탄 기분이군요 :) 어라 저 앞에 왠 커다란 고릴라가...? (통신두절)
무희 님> 비슷한 케이스로 엠마가 있지요. (음?)
테레스> 나도 내년에는 꼭 모처에 지원해봐야지.
침략몰핀 님> 다른 경쟁작들이 워낙 쟁쟁한 탓도 있고 말입니다;
AMAGIN 님>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만큼 멋진 사람도 없지요.(?)
듀얼배드가이 님> 다만 아무래도 두 번 보지는 않게 될 듯합니다;
블랙 님> "Two thumbs way way UP!" - Had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