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24세기 우주선'으로 바꾼 남자, 결국 이혼·파산 당해
오늘 읽은 어떤 기사입니다만 진짜 기가 막힌달지, 뭐라고 말이 나오지 않는군요. 이건 그야말로
나의 인생 나의 열정
지친 내모습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이랄까,
...사실 딴 데서 링크 따다 때우는 포스트는 피하려고 했지만 이 분의 너무나 기구한 사연을 접하니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군요. 정말이지 저 노래와 이렇게까지 딱 어울리는 분이 계셨을 줄이야!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 TT. 솔직히 알고 지내고 싶진 않지만 (모르긴 몰라도 친지들은 진짜 복장 터졌을 거라) 아무튼 그 정도 열정을 가지고 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비록 폭주하긴 했어도 최후에는 결국 어떤 식으로든 그 열정이 보답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오늘 읽은 어떤 기사입니다만 진짜 기가 막힌달지, 뭐라고 말이 나오지 않는군요. 이건 그야말로
나의 인생 나의 열정
지친 내모습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이랄까,
...사실 딴 데서 링크 따다 때우는 포스트는 피하려고 했지만 이 분의 너무나 기구한 사연을 접하니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군요. 정말이지 저 노래와 이렇게까지 딱 어울리는 분이 계셨을 줄이야!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 TT. 솔직히 알고 지내고 싶진 않지만 (모르긴 몰라도 친지들은 진짜 복장 터졌을 거라) 아무튼 그 정도 열정을 가지고 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비록 폭주하긴 했어도 최후에는 결국 어떤 식으로든 그 열정이 보답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덧> 아무리 봐주려고 해도 결국은 엉뚱한 취미에 빠져 끝내는 인생을 말아먹은 실패자인 것을...
그래도 그 정열 만큼은 인정해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제 쪽이 무른 걸까요? (고민 중)
그래도 그 정열 만큼은 인정해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제 쪽이 무른 걸까요? (고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