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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영화 언더월드 시리즈에 대한 단상...
'뱀파이어 VS 라이칸슬로프의 장대한 싸움!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WHO CARES?

아니 뭐 에볼루션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각계(?)의 반응들을 참조한 결과 전작
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결국 이번에도 딱 저런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군요, 끌끌끌.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6/02/20 17:15 | 영상매체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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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07/01/07 18:18

제목 : tickle torture
slave plantations bound babes bound damsels in a skirt...more

Commented by DAIN at 2006/02/20 17:47
뱀파이어와 라이칸이 존재하는데도 인간세계에 영향을 별로 못주는 건 애들이 수도 적고 '너무 약해서'지요. (웃음)
Commented by 니케 at 2006/02/20 18:15
포스터가 정말 3D같더군요. 케인트 베킨세일..
Commented by 무희 at 2006/02/20 19:21
일단 볼 예정이기는 한데...솔직히 승자가 누가 될지는 저도 관심이 안 갑니다.;
Commented by 박괴인 at 2006/02/20 19:56
단테 여장 코스프레 가 싸우는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에버마인드 at 2006/02/20 20:32
베킨세일 언니의 몸매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죠~
그치만 그거라면 역시 '반 헬싱' 쪽이 정말 훌륭했었(끌려간다)
Commented by keachel at 2006/02/20 22:06
그저 볼것은 몸매! 밖에 없었던 영화로..
영화관에 가서 가장 후회했던 기억이 있는 영화예요..;
Commented by Laika_09 at 2006/02/20 22:46
베켄세일 누님밖에 볼 게 없을 거란 생각이 이번에도 무럭무럭.
(홍보문구까지 '끝장을 보자'라니, 대체 뭐냐고)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02/20 23:52
단지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2/21 15:00
다인 님> 별로 차별화도 못해놨고요. 그냥 옷차림이랑 CG괴물 변신 가능 여부(--) 말고는
하는 짓이 다를 게 없으니; (특히 거의 밤 밖에 없는 영화라 뱀파이어의 야행성조차 무시;)

니케 님> 그나마 포스터는 이 영화의 셀링 포인트를 대충 파악하는 듯합니다;
무희 님> 그러게 말입니다... 거의 '개 VS 늑대, 누가누가 이길까? 수준이니;)
박괴인> 차라리 그랬다면 훨씬 더 신났을 텐데 말이지요~ 음;

에버마인드 님> 저는 반 헬싱은 좌우로 잡아늘인 4:3으로 봐서, 말씀하신 대
로 그 영화의 유일한 볼거리라 할 수 있는 것들을 그만 죄다 놓쳐버렸답니다;

keachel 님> 이번에는 관객들의 열망에 힘입어(...) 베드씬도 나온다더군요;
Laika_09 님> 케이트 몸매 감상으로 한 번 끝장을 보자! 이런 것일지도요 --.
달바람 님> 저는 주인공의 외모만 마음에 듭니다; 하는 짓은 전혀 납득 불능이었어요;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6/02/23 22:42
WoD 마냥 헌터라도 나오면 또 모를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2/25 01:48
그 이전에 양쪽 진영이 '할 줄 아는 게' 다를 바가 너무 없지요 --.
Commented by ddudol at 2006/02/26 13:54
이번엔 벗었습니다....OTL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02 22:06
참 절묘하게 가려서 뭇 남정네들에게 더욱 아슬아슬한 스릴을 선사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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