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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헌터X헌터 23권 표지, 경악
...토가시 요시히로, 콘티 연재에 이어 흑백 커버 일러스트라는 신기원(?)을 이룩하다!

그나마 컨셉마저 12권 표지 재탕인데다 그땐 12명이었지만 이번에는 4명, 아주 날로 먹는군요.


아무튼 저도 저렇게 인생 편하게 살 수 있으면 다른 소원이 없겠습니다... 나 원 참.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by 벨제뷔트 | 2006/03/04 22:20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2) | 덧글(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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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헌터X헌터 23권
헌터X헌터 23권 표지, 경악 벨제뷔트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IMAGE|a0014693_22282967.jpg|200603/04/93/|left|127|200|pds1#] 정말로 23권 표지 맞습니다. 장난 아닙니다. <a onclick="this.innerHTML=(......more

Tracked from 어두운 밤에 작은 등불.. at 2006/03/04 22:51

제목 : 헌터X헌터 23권 표지
헌터X헌터 23권 표지, 경악 - 벨제뷔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IMAGE|a0015175_22483732.jpg|200603/04/75/|mid|127|200|pds2#] 이게 표지랜다 토가시 요시히로씨. 진짜 아주 막가는군요. 잡지연재도 모자라 이런것까지 OK때리는......more

Commented by Prelude at 2006/03/04 22:22
보고 싶네요;;; 어느정도길래;;
Commented by 렉스 at 2006/03/04 22:27
오.마이.갓.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6/03/04 22:28
...다른 만화책 속표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_-
Commented by akachan at 2006/03/04 22:28
Prelude / 음...진짜 상상을 초월합니다.
Commented by 에버마인드 at 2006/03/04 22:31
... 해도 되는 거였어!! +_+
(신기원의 의미)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3/04 22:32
...흑백 전환해서 올린거 아녜요?;;;;
제발 그렇다고 누가 좀 말해주세요오오오오오옹
Commented by Tao4713 at 2006/03/04 22:33
.......콜롬부스의 달걀......이라고 해야 하는 가요.......(먼 산)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3/04 22:35
이건
혁신으로 볼까요
귀차니즘으로 볼까요
끄아아아아악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3/04 22:38
.. 설마 저게 속표지는 아닐까 하는 한 줄기 희망을 품어봅니다만.
Commented by noto at 2006/03/04 22:38
이런게 OK되어서 나온다는게 정말 놀랍군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04 22:39
Prelude 님> 본문에 링크 추가했습니다, 정말 경이롭지요;
렉스 님> 하늘이 벌을 내리지 않으면 언젠가 사람이 벌을 내릴 겁니다;
모모 군> 나도 저거 뽑아들고 '어? 파본?' 이러며 잠시 고민했지;
상하 님> 콘티 연재는 사실 토가시도 후학(...)이었지만 이건 진짜 전례를 찾지 못하겠어요;
에버마인드 님> 이제는 점프 편집부의 약점이라도 쥐고 있는 거 아닌가 의심스러워집니다;

살아가자 님> 불행하게도 아닙니다... (덜덜덜)
타오 님> 그런데 토가시 아니면 누가 따라해도 다 잘릴 것 같은데 말이지요;
알바트로스k 님> 어떤 의미에서는 '궁하면 통한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시대유감 님> 그랬으면 좋았겠지만... 아니더군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noto 님> 아무래 특혜를 입고 있는 몸이라고는 하지만 진짜 너무하더군요;
Commented by Lamp at 2006/03/04 22:47
...우와. 저러고도 안 잘리다니. 정말 점프 편집부 이젠 저자세이다 못해 포복자세군요.
Commented by 로리 at 2006/03/04 22:53
와, 저것도 기술이죠.
한국 구캐의원은 그래도 이종 격투기는 해야 먹고 사는데...
Commented by skan at 2006/03/04 23:11
뭐 어떤 의미 깔끔해서 좋네요(...)
그래도 속부분은 제대로 고쳐놓은 모양입니다.
내용을 고치다 표지 그릴 시간이 부족했다던지.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6/03/04 23:17
깔끔 심플...
Commented by DAIN at 2006/03/04 23:22
사장에게 후장 대줬다는 루머가 왠지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6/03/04 23:24
역시 퇴출시켜야합니다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6/03/04 23:25
그야말로 '먹튀'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03/04 23:25
색 넣다가 드래곤 퀘스트가 불러서 그냥냈나보군요.
아무리 실력이 있고 재미있는 만화를 그려도 전 저런작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깃쇼 at 2006/03/04 23:52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3/04 23:58
으음 놀라워라...
Commented by dcdc at 2006/03/05 00:23
용기가 가상하군요.
Commented by ColoR at 2006/03/05 00:44
부럽군요. 진짜 저렇게 하면서도 밥줄이 안 끊긴다는게..
Commented by SoGuilty at 2006/03/05 00:49
푸ㅏ하하 ㅠ_ㅠ;; 네임 밸류의 힘이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댄디냐옹 at 2006/03/05 00:52
인생 뭐 별거 있나요 프하하
Commented by 무희 at 2006/03/05 01:45
제목에도 칼라를 넣어주지 않은 이유는 도대체...;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3/05 02:05
커서를 올려보니 끝내주는데요? (....................)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3/05 08:36
할 말이 없군요=_=;
Commented by JOSH at 2006/03/05 12:20
선생... 예술하는거야? -_-;
(뭐 그렇게 심하게 뭐라고 하고 싶진 않아요..
단행본을 사서 모'았'지만...)
Commented by 시엘 at 2006/03/05 12:41
이젠 분노도 안나오고 체념모드입니다-- 진짜 이 성의없는 표지는...
정말 속표지라고 누가 얘기 좀 해주세요ㅠㅠ
Commented by Lucier at 2006/03/05 14:08
이런 토가시 네타 나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싫으면 그냥 안 보고 신경 끄면 되는 건데 왜이리 분노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좀 의아합니다. 누가 억지로 보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6/03/05 14:11
점점 더해나가는군요...
Commented by tarepapa at 2006/03/05 14:47
...점점 돈주고 사볼 물건의 범주를 벗어나고 있군요...[스캔본도 보기 싫을지경...]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6/03/05 14:51
저것이 바로 소문의 그...(...)
Commented by MIYO at 2006/03/05 14:52
깔끔하니 됐잖아. 귀엽잖아. ..........라고 자기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ㅠㅠ)
(정말 애증의 작가 no.1이군요;;;)
Commented by akachan at 2006/03/05 16:01
Lucier / 잡지 펼쳤는데 16페이지에 펜터치 한 컷이 3컷밖에 없고, 8페이지는 효과음과 대사만 써 있어봐 화 안 나나? 단행본 사려고 뽑았는데 껍데기에 썰렁하게 저런 그림만 있어봐 화 안 나나? 물론 너무 이유 없이 분위기 휩쓸려 까대는 건 지양해야겠지만, 저 아저씨의 행태는 계속 돈 내고 사보는 입장에서는 분노할만 하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05 16:41
고데스 님> '독자니까'가 아닐까요 :) 전혀 본 적도 없으면서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아 토가시 요시히로가 어떻다지?' 이런 식이라면 조금 문제가 있겠지만... 아무튼 만화 조금 본다 하는 사람치고 저 양반 만화 한두 편이라도 본 적 없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테니까요. 신경을 끊으려고 해도 계속 눈에 밟히는데 그에 대한 반응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지 않는 것이 인지상정~ 이 아닌가 합니다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05 16:41
아카짱 님> 상하님 포스트의 덧글에서 왠만한 의견은 다 나와서 제가 딱히 할 말은 없지만서도... 아무튼 '연재는 그리다 말지만 단행본에서는 제대로 수정한다'고 하고 싶으면 하기와라 카즈시 선생의 반에 반 만큼의 성의라도 보여주면서 그런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쪽은 그쪽대로 문제가 있지만 아무튼 최종 결과물 자체는 '취향에 안 맞을지 몰라도' 퀄리티 하나 만큼은 누구도 토달 수 없는 수준이니까요. 본지는 고사하고 단행본에서 수정한 결과물이라는 것도 하다 만 티가 폴폴 나는 - 제가 미술 계통 인간이기 때문에 유난을 떠는 건 아니리라 믿습니다 - 토가시 선생으로서는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봅니다. (물론 본인이 직접 그런 말을 한 적은 없겠지만) 이번 표지만 해도 분명한 목적 의식을 갖고 최소한의 선과 여백만으로 어떠한 예술적(이 표현이 마음에 안 드는 분들께는 '미학적') 성과를 이룬 것이 아닌, 컬러링 이전 단계에서 멈추었다는 것이 눈에 딱 보이는거늘... 아무리 제가 열성 독자라도(믿거나 말거나) 도저히 저건 옹호 못해주겠더군요 --.
Commented by 히요노 at 2006/03/05 16:45
'원고를 꼼꼼하게 하는게 작가다운 것이고, 원고가 좀 허술해도 정해진 시간안에 그려야 프로다운 것'이라고 하는 이태호씨의 말이 생각나는데, 언제나 그 둘에 부합되지 못하는 토가시씨야 욕먹어도 별수없지 않나 싶습니다. 만화라는게 재밌으면 그만이라지만 그래도 그걸로 돈 받고 사는 프로라면 자기 작품 사주는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을만큼은 그려줘야하지 않나. 적어도 그럴 능력이 되는 사람이니까요. 고쳐서 나오는 자기 작품 온리인 단행본에서만큼은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하지 않을까. 그래도 열심히 사보고 있습니다만...;;
Commented by ddudol at 2006/03/05 18:19
건성~건성~
Commented by hikage7 at 2006/03/05 19:43
제목도 6 - 1....-_-; 요크신 시티 편보다 더한 제목이군요.
진짜 정떨어지네요. 솔직히 그래도 팬심이라는 게 있어서 그리드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윽.
Commented by 세닐리아 at 2006/03/05 20:05
....... 속표지 아닙니까;;;;;;;;;;;;
Commented by 카시스 레인 at 2006/03/05 21:37
평소에도 엄청 날려그리더니만 새책 표지까지 이렇게까지 하다니, 정말 배짱도 두둑하신 토가시 선생이로군요.(괜히 비야냥)
Commented by 슈르 at 2006/03/05 23:38
....대단합니다(...) '편집장 약점설'에 한 표 던지고 싶을 지경이네요;;
Commented by Lucier at 2006/03/05 23:52
헌터 보려고 점프 사서 보는 사람이야 열받는게 당연한 건데요.

헌터 싫어하고, 또 점프 사서 보지도 않는 사람이 열받는 건 제 기준으로는 잘 이해가 안 가서요. 왜 굳이 싫어하는 만화 보면서 짜증내는 건지. 또 국내에 과연 헌터 보려고 점프 매주 사서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심히 의문스럽기도 하고요.

설사 점프 항상 사서 봐도 헌터가 맘에 안 들면 걍 안 보면 그만인 거고. 저도 잡지 그럭저럭 사서 보지만 관심없거나 싫어하는 만화는 안 보고 말거든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06 00:01
으음 그러니까... 헌터는 국내 연재도 됩니다, 그것도 메이저 잡지인 (이 협소한 바닥에서
메이저해봤자 얼마나 메이저할까만) 부킹에서! 그리고 대개의 잡지독자 입장에서는 페이
지만 넘겨봐도 막 눈에 밟히는 물건을 안 '읽을' 수는 있어도 안 '볼' 수는 없는 것이겠고,
특정 작품에 대한 감정이란 굳이 읽을 필요도 없이 보기만 해도 어느 정도 형성되는 것이
니까 어쩔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헌터x헌터가 지금처럼 메이저 연재작인 한은. 저도 보
지도 않고 '무장연금 꽝이더라 이러쿵저러쿵' 하는 분들을 보며 속을 끓여왔던 터라 별로
그런 현상(...)을 옹호해줄 이유도 의향도 없기는 한데, 아무튼 제 생각은 대략 그렇네요 :)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6/03/06 00:20
싫으면 보지 말라는 말이 사실 가장 편한 해결책이긴 합니다. 그런데 토가시 씨의 저런 과히 유쾌하지 못한 행태가 당연하다는 듯이 인정되고 또 그러려니 넘어가게 된다면 그건 또 나름대로 큰 문제가 아닐까요. 저런 모습에 대해 성토하는 분위기가 생겨야 저것이 토가시 한사람의 기행으로 끝나게 되겠지요.
Commented by whip at 2006/03/06 10:12
저...저게 커버 일러스트입니까?

속표지가 아니고?
Commented by 리얼 at 2006/03/06 11:21
강력하십니다.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6/03/06 12:51
정말 강한분이로군요...어떻게 편집장을 구워삶았는지.....아니면 백이 강한것인지........(먼산)
Commented by Iriet at 2006/03/06 18:53
-_- 이건 정말 개념이 없네요;
보고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프로정신이 결여되었다고밖엔;
Commented by ㄲㄲ at 2006/03/07 01:09
그래도 좋습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12 18:33
Lamp 님> 그만큼 남는 것은 있으니 양보해주는 모양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 안 좋지요;
로리 님> 당원 노릇도 배대되치기랑 낙법 정도는 알아야 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
skan 님> 속살은... 제대로라 할 수 있는지는 몰라도 그냥 20권 이후 레벨은 유지했더군요;

하트브레이커 님> 이 사람 독자 노릇을 계속하려면 좀 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살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 너무나도 심란합니다;

다인 님> 아니 저는 헤이든이 루카스한테 대줬다는 루머밖에 몰랐는데요! (...)
산왕 님> 그날이 오면 그건 그것대로 볼만하겠지만 쉽게 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수시아 님> 명답이시군요, 그야말로 깔끔, 심플!

나르사스 님> 요즘은 드퀘 신작이 없었는데... 혹 양가스의 이상한 던전 제작 소식을 듣고
토르네코 시리즈 한 번씩 다시 플레이하느라 그랬던 건 아닐까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12 18:33
깃쇼 님> 지금껏 '뜨지 못하고' 덧없이 스러져간 수많은 작가들을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
계란소년 님> 놀랄 노자더군요 --.
dcdc 님> 저건 거의 장군 감이라고밖에요;
ColoR 님> 정말 부러운 인생입니다 TT.
SoGuilty 님> 그 엄청난 부가가치를 실감하게 되지요;

댄디냐옹 님> 그래도 저 양반 또한 오늘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여러 곡절들이 있었
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지금 누리고 있는 저 '특권'은 너무 꼴불견입니다;

무희 님> 나름대로 컨셉인 척하려는 게 아니었을까 합니다; 인쇄 잘못으로 오인받지
않게 하려면 제목은 컬러로 두는 게 낫지 않을까도 싶지만... 이미 띠지는 컬러라서요;

에이엔_오즈 님> 실은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
milly564 님> 작가 본인은 이에 대해 뭐라고 말할지 참 궁금합니다;
JOSH 님> 저는 지금도 모으고 있어서 더 발끈하게 되더라고요 --.
시엘 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으면 몇 번이라도 해드리겠는데, 그게 안 되는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12 18:33
듀얼배드가이 님> 그래도 알맹이는 특별히 나빠지지 않았다는 게 다행이긴 합니다;
tarepapa 님> 돈줄이 떨어져야 정신을 좀 차릴지도 모르겠는데... 끊기도 쉽지 않네요;
정수君 님> 바로 그것입니다;
MIYO 님> 저는 재밌으니 됐잖아~ 라고 걸고있지요;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 쯥)

히요노 님> 어쩌면 우리의 토가시 선생은 이미 수치심이라는 감정 자체를
잃어버렸거나, 혹은 애초부터 지니고 있지도 않았는지도 모르지요; 저 역시
아직 열심히 사주고는 있지만 정말 인간적으로 정이 가지 않는 타입입니다;

규만 님> 참으로 널널해 보입니다;
히카게 님> 앞으로도 몇 권 동안은 계속 저런 부제를 보게 될 겁니다;
세닐리아 님>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3/12 18:34
카시스 레인 님> 이 양반을 보고 있으면 와츠키 노부히로 선생에게
부족한 건 배짱이 아니었나 하는 망상마저 떠오를 지경이라니까요;

슈르 님> 전에 굴레를 벗어던지신 건 정말 잘하신 겁니다! 대신 제가 뒤집어썼지만; (웃음)

요르다> 단지 우리나라에서 성토해본들 뭐가 될까 싶긴 하지만, 본토에서도 그런 분위기는
충분하고도 남을 만큼 형성되어 있으니까... 적어도 제2의 토가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랄 뿐;

윕 님> 믿기 힘드시겠지만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
리얼 님> 다른 건 몰라도 게으름피우는 거 하난 정말 열심입지요;
가즈파쵸 님> 이미 이 업계의 살아있는 연구 과제로 지정되어 있는 모양이더군요;
Iriet 님> 누가 뇌송송 개념탁(...)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ㄲㄲ 님> 요즘 들어서는 바로 그 점이 문제를 이렇게까지 키웠지 싶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shamansami at 2006/04/21 03:03
토가시 요시히로.... 점점 더해가는 무성의함으로 팬들을 실망시키는군요. 도대체 이 작가의 무성의함의 시작은 어디부터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wer at 2007/07/09 23:31
만화에대해서 모르면 가만히계시는게 나을듯합니다
Commented by 1212 at 2007/11/15 21:58
표지는 꼭 컬러링을 해야된다는 법이 있나?
나름 스타일이다.
내용도 없으면서 요란하게 CG 날리거나
톤 폭격 때리는 것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
Commented by 모론 at 2008/03/12 06:14
그래도 알맹이는 변하지 않았다는거애 위안을.
Commented by 기적 at 2008/04/13 13:11
그래도 23권이 나왔다는 자체가 기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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