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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희를 베낀 작품들 (혜미오빠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설마 저 우시오와 토라(요괴소년 호야)가 월희 짝퉁이었을 줄이야! ○ 주인공이 2중 인격이다 → 짐승의 창을 휘두르다 보면 결국에는 창에 혼을 빼앗기면서... ○ 사실은 집이 오래된 가문 → 수백 년간 하쿠멘노모노와 짐승의 창을 지켜온 유서깊은 가계. ○ 게다가 살인충동이 있다 → 요괴, 그 중에서도 하쿠멘노모노에 대한 광적인 증오심. ○ 히로인(들)이 최강 레벨이다 → 두 주인공 모두 꼼짝 못한다, 게다가 뒤로 가면 사실은... ○ 여동생이 있다 → 동갑이라 여동생은 아니지만 성격상 여동생 타입의 친척이 하나 나온다. ○ 메이드가 있다 → 속삭임의 저택 요괴들 중 메이드가 하나 등장, 성격도 꽤 맛이 간 편이고. ○ 만나자마자 콤비를 짜기도 한다 → 그것이 바로 이야기의 발단이었다. ○ 주인공이 정의한이다 → 그야말로 그림으로 그린 듯한 정의파 주인공의 표본 그 자체. ○ 문제가 일어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라며 괜히 끼어든다 → 안 끼어드는 일이 없다. ○ 자기 희생을 아끼지 않는다 → 짐승의 창 탄생 비화 자체가... 아무튼 많이 죽는다. ○ 인간이 아닌 존재가 등장한다 → 그래도 90년대의 대표적 요괴 만화라... 요괴들이 우글우글. ○ 설정이 매우 자세하다 → 처음에는 그렇게 안 보이는데 뒤로 갈수록 상당한 설정들이 붙는다. ○ 주인공의 무기가 나이프다 → 짐승의 창은 원래 검으로서 벼려질 예정이었다. ○ 일격필살기 급의 공격이 있다 → 그 힘이 완전히 발휘되는 짐승의 창은 실로 일격필살. ○ 등장인물들이 자신에게 도취되어 있다 → 신노, 나가레, 쿠렌 등, 결국 다들 된통 혼나지만. ○ 마술이 나온다 → 요괴 퇴치 만화에 있어서 주술은 기본 사양일지도 모르지만... ○ 초능력도 나온다 → 요괴들의 갖가지 기기괴괴한 능력들은 그야말로 초능력. ○ 전기물이다. 그것도 신 전기계다 → 그야 당연, 타카하시 루미코 선생마저 자극받았다는 설도. ○ 캐릭터가 겹친다 → 최종전에 애니 오리지널 캐릭터 '츠부라'가 등장! ○ 스토리도 겹친다 → 본편과 연계되는 단편 외전들이 여러 편 존재한다. ○ 내용이 카피다 → 모든 요괴 만화가 다 그렇듯이 미즈키 시게루 선생을 베꼈다. (...)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시오와 토라는 월희 표절작임에 틀림없다. 뿐만 아니라 후속작 카라쿠리 서커스 역시 수상한 냄새가 나는 게, ○ 주인공이 2중 인격이다 → 나루미에게는 빠이인, 마사루에게는 빠이진의 기억이 녹아있다. ○ 사실은 집이 오래된 가문 → 마사루는 일본 굴지의 대부호 사이가 가문의 서자. ○ 게다가 살인충동이 있다 → 나루미는 자동인형에 대한 미칠 듯한 복수심에 끓어오른다. ○ 히로인이 최강 레벨이다 → 엘레오놀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다. ○ 여동생이 있다 → 리제가 나름대로 여동생 캐릭터... 이긴 하지만 나이로는 연상인가; ○ 메이드가 있다 → '도련님' 소리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엘레오놀은 메이드. ○ 만나자마자 콤비를 짜기도 한다 → 돌이켜보면 나루미의 인생이 틀어진 것도 바로 거기서부터; ○ 주인공이 정의한이다 → 적어도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정의의 사나이, 하지만 지금은... ○ 문제가 일어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라며 괜히 끼어든다 → 안 끼어들면 만화 시작 못 했다; ○ 자기 희생을 아끼지 않는다 → 이제 엘레오놀은 거의 성녀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 인간이 아닌 존재가 등장한다 → 인간을 학살하는 자동인형들이 등장한다. ○ 설정이 매우 자세하다 → 이건 자폭한다 싶을 정도의 온갖 설정들이 만재, 그런데 제어해냈다! ○ 주인공의 무기가 나이프다 → '자동인형에게 치명적인' 나이프가 존재... 손질 좀 해서 썼으면. ○ 일격필살기 급의 공격이 있다 → 개조된 나루미의 일격은 여태껏 누구 하나 당해낸 자가 없다. ○ 등장인물들이 자신에게 도취되어 있다 → 요즘 나루미는 '복수귀인 자신'에게 도취된 것 같다; ○ 마술이 나온다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깊은 마술, 연금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초능력도 나온다 → 기공술! 단련에 단련을 거듭한 인간의 능력은, 살육 기계들마저 초월한다! ○ 전기물이다. 그것도 신 전기계다 → 수백 년에 걸친 서사적인 투쟁, 전례없는 기이한 구조. ○ 캐릭터가 겹친다 → 전작 우시오와 토라의 '토라'가 깜짝 출연한다. ○ 스토리도 겹친다 → 작가 초기 단편 중 카라쿠리 인형에 미친 전국시대 영주 이야기가 있다. ○ 내용이 카피다 → 코메디아 델라르테의 인물들을 제멋대로 끌어다 썼다. 그런 관계로 카라쿠리 서커스도 월희 짝퉁이라 볼 수 있다... 세상에! 개인적으로 가장 열성적으로 충성을 바치고 있는 만화가가 실은 이런 파렴치한 표절 쟁이였다니...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이로군요. 실망입니다 후지타 선생님! 음훼훼훼훼훼훼훼훼훼훼훼훼훼훼훼 심심하신 분들은 또 어떤 작품이 월희를 표절했는지 찾아보셔도 재미있을 듯? (웃음)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실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의혹(?)이 있기는 한데 제가 아직 끝까지 보질 못해서; 하지만 지 금까지 수집한 증거만으로도 충분히 표절작 같기도 하고... 여러 고수 분들의 감정 부탁드립니다! ○ 주인공이 2중 인격이다 → 4부 죠스케는 헤어 스타일에 대한 험담을 들으면 성격이 뒤집한다. ○ 사실은 집이 오래된 가문 → 주인공들은 영국의 유서깊은 귀족 죠스타 가문의 혈통을 이었다. ○ 게다가 살인충동이 있다 → 또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디오의 흡혈충동, 키라의 살인충동. ○ 히로인이 최강 레벨이다 → 2부의 히로인(?) 리사리사는 현역 최강의 파문 전사였다. ○ 메이드가 있다 → 죠셉의 부인 수지는 리사네 메이드였다. ○ 만나자마자 콤비를 짜기도 한다 → 일단 조금 얻어맞고 시작하지만 대략 비슷하다. ○ 주인공이 정의한이다 → 1부 주인공 조나단은 정의감이 투철한 신사 중의 신사. ○ 문제가 일어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라며 괜히 끼어든다 →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 자기 희생을 아끼지 않는다 → "나와 함께 가자, 디오." ○ 인간이 아닌 존재가 등장한다 → 언데드, 궁극생물, 배후령(스탠드), 귀신, 외계인 등이 등장. ○ 설정이 매우 자세하다 → 가면 갈수록 전편에는 없었던 설정들이 덧붙여진다. ○ 주인공의 무기가 나이프다 → 더 월드와 결합된 디오의 나이프 투척 솜씨는 정말 일품이었다. ○ 일격필살기 급의 공격이 있다 → 많다. ○ 등장인물들이 자신에게 도취되어 있다 → 손짓 하나 하나에서 묻어나오는 그 나르시즘이란... ○ 마술이 나온다 → 파문법, 그야말로 동양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현란한 묘기를 피로한다. ○ 초능력도 나온다 → 스탠드, 상식을 뛰어넘은 각종 기묘한 능력들의 역사적 향연이 펼쳐진다. ○ 전기물이다. 그것도 신 전기계다 → 그거야 두말하면 잔소리. ○ 캐릭터가 겹친다 → 각 부마다 시대의 흐름을 뛰어넘어 여러 그리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 스토리도 겹친다 → 디오, 돌가면, 활과 화살에 얽힌 이야기가 중첩된다. ○ 내용이 카피다 → 1부를 살펴보면 무협물을 따라한 부분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아류작...?! (홋홋홋)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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