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골전도 헤드폰이라는 물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가격은 중고가 이어폰인
주제에 음질은 길거리 만 원짜리 이어폰만 못하다'고 원성이 컸는데, 그로부터 몇 년이 흐
른 근래에는 중저가에 적어도 길거리 만 원짜리 음질은 나와주는 정도로 레벨이 올랐다는
모양. 가격대 성능비가 별로인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고막을 혹사시키
진 않을 테니 한 번 시도라도 해볼까 싶은데... 과연 어떨지 궁금하군요. 꽤 기대(?)됩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이 연재 종료, 정말 정
떨어지는군요. 내년 봄 최종장이 등장한다고는 하지만 이제 아무런 기대도 들지 않습니다. 재
미있게 보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과연 플루토는 언제쯤 맛이 갈 것인지? 참 흥미진진하네요;
영화 아이스 에이지 2는 별로 인기가 없는 듯? 개봉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돌림상영
당하는 건지... (CGV 기준) 사실 저는 이번 2편의 존재 자체가 마음에 안 들기는 해도 그
래픽(?)과 개그가 대폭 강화되었다고 하니 보긴 볼까 생각 중. 하지만 역시 그 여자 맘모
스는 안 나왔음 싶었는데... 이건 모쿠렌을 잃은 시온 앞에 본성의 마지막 생존자 아가씨
가 나타나 둘은 달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딱 이런 상황 같으니 거 참. 난감하군요.
한편 이번에 XBOX 360에 이식된 FPS 배틀 필드2 : 모던 컴뱃... 오프라인 멀티 플레이가 안 된
답니다! 이게 무슨 청천벽력인지. 아니 제가 샀다는 것은 아니지만(360도 없고;) 참으로 곤란한
일이군요... 적어도 저를 포함해 후끈후끈한 플레이를 기대 중이던 주변 몇몇에게 있어서는, 쩝.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주제에 음질은 길거리 만 원짜리 이어폰만 못하다'고 원성이 컸는데, 그로부터 몇 년이 흐
른 근래에는 중저가에 적어도 길거리 만 원짜리 음질은 나와주는 정도로 레벨이 올랐다는
모양. 가격대 성능비가 별로인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고막을 혹사시키
진 않을 테니 한 번 시도라도 해볼까 싶은데... 과연 어떨지 궁금하군요. 꽤 기대(?)됩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이 연재 종료, 정말 정
떨어지는군요. 내년 봄 최종장이 등장한다고는 하지만 이제 아무런 기대도 들지 않습니다. 재
미있게 보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과연 플루토는 언제쯤 맛이 갈 것인지? 참 흥미진진하네요;
영화 아이스 에이지 2는 별로 인기가 없는 듯? 개봉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돌림상영
당하는 건지... (CGV 기준) 사실 저는 이번 2편의 존재 자체가 마음에 안 들기는 해도 그
래픽(?)과 개그가 대폭 강화되었다고 하니 보긴 볼까 생각 중. 하지만 역시 그 여자 맘모
스는 안 나왔음 싶었는데... 이건 모쿠렌을 잃은 시온 앞에 본성의 마지막 생존자 아가씨
가 나타나 둘은 달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딱 이런 상황 같으니 거 참. 난감하군요.
한편 이번에 XBOX 360에 이식된 FPS 배틀 필드2 : 모던 컴뱃... 오프라인 멀티 플레이가 안 된
답니다! 이게 무슨 청천벽력인지. 아니 제가 샀다는 것은 아니지만(360도 없고;) 참으로 곤란한
일이군요... 적어도 저를 포함해 후끈후끈한 플레이를 기대 중이던 주변 몇몇에게 있어서는, 쩝.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