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과자의 공포!

흩어진 비스켓 부스러기를 긁어모아 신문 위에 잠시 올려놓았더니 1분도 지나지 않아 이런 상태로... 근래 언론의 관련 보도에는 어느 정도 과장이 섞여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런 참상(?)을 직접 목격하고 나니 역시 군것질은 될 수 있는 대로 피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드는군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6/05/02 18:52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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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dikey at 2006/05/02 18:53
레몬트리는 여자의 고민에 귀....
Commented by 간달프 at 2006/05/02 18:59
역시 직접적인 실험이 가장 큰 임팩트를 주는군요!
Commented by Ruri at 2006/05/02 19:01
젓가락으로 과자를 먹는게 오타의 바른 몸가짐이라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5/02 19:22
대단한 기름...
Commented by 무희 at 2006/05/02 19:33
소우주가 엄청나군요. 잘못하면 빨려들어가겠는걸요.(엣취)
Commented by dcdc at 2006/05/02 19:53
과자먹고 오락하니 패드가 반들반들 예뻐져서 오히려 좋아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Commented by SHIVA at 2006/05/02 20:19
과자종류 맞추기.. 쌀과자 아닌가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6/05/02 20:40
과자도 튀긴 음식이니까요... 여튼 압박이네요, 으음.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5/02 20:42
!!!!!!!!!!!!!!!!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05/02 20:57
살빼려면 아예 입에 대면 안되겠군요.
Commented by evax at 2006/05/02 21:51
신문지가 흡수력이 높은 이유도 있지요...
Commented by Leorar at 2006/05/02 23:00
저런 부스르기를 좋다고 많이 주워먹었었는데...윽...무섭군요.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Nec.Fan at 2006/05/02 23:43
에이스 100g 의 칼로리는 800kcal 를 넘죠 ㄱ-
Commented by 민둥 at 2006/05/03 00:26
어머머~ 과자가 흥분했었....(와당탕)
Commented by 미론 at 2006/05/03 00:47
이런 과자 먹기 싫어지는군요...OTL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6/05/03 01:27
다이어트 과자라도 먹어야 하는지 원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5/03 01:33
.......가능한한 먹지말아야겠군요 무서워집니다;;;
Commented by crazyquilt at 2006/05/03 04:10
설마 과자에 저 정도로 많은 기름기가 함유되어 있을 줄은..... 앞으로 비만에 걸리지 않으려면 튀긴 음식은 피하는 게 상책이겠네요.
Commented by 라피 at 2006/05/03 08:05
그렇군요. 신문지 위에 먼저 올려놓고 기름을 뺀 뒤 먹으면 만사해결!!!!(...).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6/05/03 09:54
왠만한 먹을거 신문위에 놓으시면 비슷하게 될겁니다 ^^;
기름에 튀긴거니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죠.
뉴스에 나온거 일일이 다 따지면 세상에 먹을게 하나도 없을꺼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그냥 많이 안드시면 될 것 같군요.(다 따지면 그게 더 스트레스 유발로 인한 암발생이 예상..)
아카네님 블로그 갔다가 잠시 놀러 왔습니다 ^^;
Commented at 2006/05/03 19: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세닐리아 at 2006/05/04 15:39
비오는날 밖에서 새우깡 먹다가 하나가 물웅덩이에 떨어졌는데 작긴 했지만 물웅덩이 전체가(?!@) 기름으로 뒤덮이는걸 본 이후로 새우깡 못먹겠더군요. 그치만 뭐, 몇달뒤엔 다시 먹게 됐습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5/07 17:02
m 선생님> 그런 세세한 데까지 신경을 쓰시다니! (...)
간달프 님> 무엇보다 저 자신이 제일 놀랐습니다;
루리 님>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오타가 아니니까요!
계란소년 님> 굉장히 아름다운 기름입니다;

무희 님> 실은 도화도 황도주를 상대하는 전진육자의 천강북두진법을 묘사해
놓은 겁니다. 거기에 곽정과 가진악, 윤지평도 끼어있지요. (믿으시면 노독물)

dcdc 님> 근데 노트북이 반들반들해지면 진짜 싫더군요;
SHIVA 님> 그건 아닙니다, 아마 밀이나 보리 계열일 듯? (D로 시작해서 T로 끝나는 과자)
한님 님> 정말 압박입니다 --. 스스로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milly564 님> 너무나 경이로운 광경에 할 말을 잃으신 모양이군요;
나르사스 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evax 님> 아, 그 점도 생각을 했어야 하는데, 약간 핸디(...)가 지나쳤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5/07 17:03
Leorar 님> 저도... 살짝 오한이 듭니다 --.
Nec.Fan 님> 80도 아니고 800입니까, 무섭군요;
민둥 꿍> 어허 이거 왜 이래~ 조사하면 다 나와~. (...)

미론 님> 저도 조금 꺼려집니다, 이거이거 원;
듀얼배드가이 님> 다이어트 콜라도 사실 별다른 건 없어보이지만요; (흑흑)
단장 님> 저도 줄일까 싶습니다... 그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

crazyquilt 님> 동감입니다 --.
라피 님> 그럼 반대로 과자에서는 신문지의 잉크를 흡수하지 않을까요? (...)
이메디나 님> 저번에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 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비공개 Y 님> 으음... 전자 쪽은 조금 더 심사숙고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 후자 쪽이야 저도 환영입니다만 :)

세닐리아 님> 슬프지만 인간은 원래 적응력(...)이 뛰어나니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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