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언더 더 로즈 2권의 괴이함


ⓒ Akari Hunato, (주)학산문화사

대체 뭐지 저 인체 비례는! 다른 데서는 안 저러더만 어째다 하필 표지에 저런 실수가 생겼나 모르겠군요... 이로서 진짜 근사한 그림 하나가 날아가버렸으니 매우 아쉬울 따름. 그래도 본편은 (적어도 시각적으로는) 1권 이상으로 마음에 드니 다행이랄까. 아무튼 흥미로운 물건입니다, 정말로.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2권에 대한 소감이라면 뭐랄까... 윌리엄 변태. 근데 1부 다 해결된 거 맞습니까, 이대로는 좀;
by 벨제뷔트 | 2006/05/07 21:57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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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05/07 22:51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군요. 원서값도 알아보고 가격이 맞는 쪽을 사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에버마인드 at 2006/05/07 22:58
윌리엄 얼굴이.. 저게 뭐냐고오- lloTL <- 이러고 있던 중입니다. -_)ll 그러고보면 1권 표지도 작품의 전체적인 퀄리티에 비해서는 좀 아니올시다였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akachan at 2006/05/08 00:33
어차피 미스테리는 십수년 후 13번째 아이인 피오나가 들어오고, 거기서 고X님과 XX장의 XXX가 밝혀져야 하니 1부에서는 그렇게 끝나는 게 맞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5/08 19:29
나르사스 님> 가격은 일단 국내판이 낫기는 합니다, 퀄리티도 나쁘진 않고요~.

에버마인드 님> 저는 그보다 선생님 머리와 몸체의 비율이 너무 안 맞
는다는 점이 심히 난감합니다; 1권은 나쁘지는 않았다고 보지만 본편과
상당히 느낌이 달라서 좀 당황하기는 했지요; (어딘가 유키 카오리 삘)

상하 님> 아니 과도한 SM 플레이 때문이 아니었단 말입니까! (배시시) 그런데
허니 쪽 내용까지는 대략 10여 권 정도 남았다는 풍문이 들려 심란하더군요 --.
Commented by reikiel at 2006/05/08 20:40
저도 은근히 아쉽다고 느꼈던 결말이었습니다. 라이너스가 나름대로 평안을 찾아버렸기 때문일까요. 뭔가 가려진채 끝나버린 것 같은 아쉬움이 있었죠.(일단 궁금한 것만 따져봐도 그 메이드는 어떻게 죽게 된것인지도 애매하네요. 안나의 심정도 좀 덜 드러난 것 같고..)
그래도 그저 이 작품을 만난걸로도 기뻐오는 걸 어쩌겠습니까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5/11 14:01
동감입니다, 가려운 부분들을 조목조목 짚어주셨군요 ><.
(여담이지만 안나는 2부에서 다시 인격이 리셋된 것 같은 느낌이라 더 당황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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