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끄떡없는 노트북
파나소닉이 드디어(다시?) 국내 노트북 시장에 진출한다길래 두근두근했는데... 딴 게 아
니라 터프북; 어차피 터프북이라면 일반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도 아닐 테고, 혹시라도
렛츠노트를 내주지 않을까 기대해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당분간은 요원한 일 같군요 흑.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파나소닉이 드디어(다시?) 국내 노트북 시장에 진출한다길래 두근두근했는데... 딴 게 아
니라 터프북; 어차피 터프북이라면 일반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도 아닐 테고, 혹시라도
렛츠노트를 내주지 않을까 기대해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당분간은 요원한 일 같군요 흑.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