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애니메이션송 페스티벌 추진 포인트 11!
잼 프로젝트, 오는 8월 내한 확정!
바로 얼마 전 SICAF 주최로 국내에서 열렸던 카게야마 히로노부/엔도 마사아키 공연에서의 '잼 프로젝트 전원 8월 내한 공연설' 말씀입니다만... 그게 실상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워낙 들떠서 사실 관계 확인조차 소홀히 한 채 이 '정확하지 못한' 소문의 확산에 약간이나마 일조한 바가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제가 경솔했습니다. (TT)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잼 프로젝트 8월 한국 방문 선언' 자체는 사실이지만, 그게 확정 단계는 아니라고. 물론 카게야마/엔도 및 소속사측에서 우리나라 팬들의 성원에 크게 고무되어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오겠다고 결심, 대단히 적극적으로 이를 추진할 의사를 갖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나 결국 누구누구 올 것인지, 언제 올 것인지 그리고 어떤 형태로 오게 될 것인지 등에 대해서 아직 딱히 확정된 바는 없다는 겁니다.
즉 추진 중이기는 하지만 그 어떤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라는 건데... 그래도 일단 참가 멤버의 경우 잼 프로젝트 멤버 전원이 올 수 있을지는 불확실해도 이번에 온 두 사람 외에 오쿠이 마사미는 거의 확실히 오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라더군요. 사실 오쿠이는 이번 사인회/공연에도 함께 오고 싶어했지만 두 사람과는 같은 팀 멤버라고 해도 소속사가 다르기도 했고 또한 우리나라 사정에 대한 확실한 데이터가 없었던 탓에 결국 이번에는 관망하게 되었다던가.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 얻은 데이터 덕에 불확실성도 크게 해소되었고 하니 다음 공연 참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기대해봐도 좋을 거라 합니다.
또한 추가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바로 이 '다음 번 공연'이라는 것이 실은 언젠가 언급한 적 있는 '한/일 애니메이션 송 페스티발'의 제1회로서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 그러니까 '잼 프로젝트 내한 공연'과도, 그리고 '슈퍼로봇 스피리츠 in KOREA' 같은 것과도 다소 거리가 있는 행사라는 게지요. 그렇다고 해도 잼 프로젝트가 상당히 큰 비중으로 '참가'할 듯하다는 데에 변함은 없지만 일부(보다 많은) 팬들이 막연히 바라던 바와는 조금 다른 형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니 그 점에 대해서는 미리 숙지해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군요, 관점에 따라서는 '조금' 이상으로 미묘해질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뭐 과연 어느 정도 선에서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역시 좀더 확실하게 형태를 갖출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서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한/일 애니메이션 송 페스티벌이 될 경우 김국환 씨의 참가 확률에 대해서는... 역시 밝지 못한 상황이라는군요, 저번 PS2 게임 반숙영웅 국내판 테마곡 참가 때만 해도 '흔쾌히'라고 말하기는 힘든, 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니... (이쪽은 두어 다리 건너 들은 이야기인 관계로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결국 그렇게까지 큰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나을 듯 싶군요;
잼 프로젝트, 오는 8월 내한 확정!
바로 얼마 전 SICAF 주최로 국내에서 열렸던 카게야마 히로노부/엔도 마사아키 공연에서의 '잼 프로젝트 전원 8월 내한 공연설' 말씀입니다만... 그게 실상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워낙 들떠서 사실 관계 확인조차 소홀히 한 채 이 '정확하지 못한' 소문의 확산에 약간이나마 일조한 바가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제가 경솔했습니다. (TT)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잼 프로젝트 8월 한국 방문 선언' 자체는 사실이지만, 그게 확정 단계는 아니라고. 물론 카게야마/엔도 및 소속사측에서 우리나라 팬들의 성원에 크게 고무되어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오겠다고 결심, 대단히 적극적으로 이를 추진할 의사를 갖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나 결국 누구누구 올 것인지, 언제 올 것인지 그리고 어떤 형태로 오게 될 것인지 등에 대해서 아직 딱히 확정된 바는 없다는 겁니다.
즉 추진 중이기는 하지만 그 어떤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라는 건데... 그래도 일단 참가 멤버의 경우 잼 프로젝트 멤버 전원이 올 수 있을지는 불확실해도 이번에 온 두 사람 외에 오쿠이 마사미는 거의 확실히 오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라더군요. 사실 오쿠이는 이번 사인회/공연에도 함께 오고 싶어했지만 두 사람과는 같은 팀 멤버라고 해도 소속사가 다르기도 했고 또한 우리나라 사정에 대한 확실한 데이터가 없었던 탓에 결국 이번에는 관망하게 되었다던가.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 얻은 데이터 덕에 불확실성도 크게 해소되었고 하니 다음 공연 참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기대해봐도 좋을 거라 합니다.
또한 추가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바로 이 '다음 번 공연'이라는 것이 실은 언젠가 언급한 적 있는 '한/일 애니메이션 송 페스티발'의 제1회로서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 그러니까 '잼 프로젝트 내한 공연'과도, 그리고 '슈퍼로봇 스피리츠 in KOREA' 같은 것과도 다소 거리가 있는 행사라는 게지요. 그렇다고 해도 잼 프로젝트가 상당히 큰 비중으로 '참가'할 듯하다는 데에 변함은 없지만 일부(보다 많은) 팬들이 막연히 바라던 바와는 조금 다른 형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니 그 점에 대해서는 미리 숙지해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군요, 관점에 따라서는 '조금' 이상으로 미묘해질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뭐 과연 어느 정도 선에서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역시 좀더 확실하게 형태를 갖출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서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한/일 애니메이션 송 페스티벌이 될 경우 김국환 씨의 참가 확률에 대해서는... 역시 밝지 못한 상황이라는군요, 저번 PS2 게임 반숙영웅 국내판 테마곡 참가 때만 해도 '흔쾌히'라고 말하기는 힘든, 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니... (이쪽은 두어 다리 건너 들은 이야기인 관계로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결국 그렇게까지 큰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나을 듯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