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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근황...
실은 바로 얼마 전부터 제 생활 패턴이 상당히 빠듯한 쪽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비밀♡이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당분간은 포스팅에 예전만큼의 시간을 들이기가 힘들 것 같군요. 과연 언제까지 그런 상황이 계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래도 그쪽 상황의 진전을 바라기보다는 대략 50줄 정도의 감상문을 작성하는 데 세 시간 이상을 소모하는 제 비효율적인 포스팅 방식 쪽에서 개선/타협점을 찾는 것이 더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으음. 농담이 아니라 이래서는 모든 리플에 답글을 다는 것도 슬슬 재고해봐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유가 없어서; 아니 그렇다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고 있다고 한다면 소가 웃을 정도로 어이없는 엄살이겠지만... 어쨌거나 좀 그렇군요, 그저 약간이나마 여유가 생기는 주말에나 함 걸어보던가 해야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1> 핸드폰 교체 완료... 번호는 예전 그대로입니다. 용무가 있는 분들은 이제 연락주셔도 될 듯.
덧2> 갑자기 자동차가 갖고 싶어졌습니다, 차로 40분에 갈 거리를 90분에 다니다 보니 더더욱 --.
by 벨제뷔트 | 2006/06/15 12:23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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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린언니 at 2006/06/15 12:34
링크했어요....
나중에 잘하고 있나 가서 보겠습니다. 훗 -_-;
Commented by Juperion at 2006/06/15 13:42
자동차... 좋긴 합니다만 생기는 그 순간부터 돈먹는 귀신이 되어버립니다.(기름값, 세금, 유지보수비 등등...)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으면 편하긴 하지요.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6/06/15 14:33
면허 따놓고 썩히고 있는 사람이 여기에... 차도 있는데!
Commented by 도형이_베리엔젤 at 2006/06/15 16:05
저도 학교 가는데 지하철타면 1시간 걸리는데 차로 가니까 30분밖에 안걸리더군요.
물론 도로만 안막히면... 근데 학교든 어디든간에 주차할곳이 없는게 문제.
Commented by Teres at 2006/06/15 18:52
삐이를 시작했다며!
아예 내친김에 삐이랑 삐이에도 성공해서 삐이하고 삐이하게 살길 바래~

(왠지 벨제꾼은 저 '삐이'가 먼지 다 알 것 같다,...)
Commented by 박괴인 at 2006/06/15 22:15
삐이가 괜히 궁금하네요 하핫 >_<
Commented by 민둥 at 2006/06/15 23:14
요즘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중얼중얼)
Commented by midikey at 2006/06/16 17:48
좋은 일이 생겼다고 봐도 되나요? 축하드립니다.
자동차는 돈과 피로도를 내어주고 반대급부로 시간을 얻는 장치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가치 판단의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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