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만화 관련 잡담 몇 줄
- 요츠바랑!은 드디어 신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즉 여름으로 끝이 아니란 말씀... 정말 기쁘군요.
- 카이지는 다음 권에서 결국 무라오카 사장과의 마작 승부가 나는 모양... 과연 어찌 흘러갈까요.
- 켄신 완전판 표지... 와츠키 선생은 센스는 숙성됐을지 몰라도 테크닉은 상해버린 듯, 안됐군요.
- 한편 바스타드! 암흑의 파괴신 24권이 오랜 공백 끝에 발행되었네요. 이거 정말 뭐라 해야 할지.
- 말 나온 김에 말이지만 이달 말엔 저 헬싱 신간도 출간되지요. 작년의 공백을 메워줄 수 있기를.
- 그런 의미에서 헌터X헌터는 하루 빨리 연재 재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 노다메 15권 한정판은 뭐랄까...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싶더군요 꺄흑. 다음에는 좀더 조심해야;
- 지금까지 늘어놓은 이야기는 전부 일본판 이야기였는데 혹 헷갈리신 분은 아니 계시겠지요, 음.
- 여담이지만 현재 영풍문고에선 올 8월 말까지 일서 20% 할인 행사 중이랍니다. 관심 있으신 분?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노다메 한정판 사고 후회한 이유로 말할 것 같으면 그 부속물이 적어도 커먼 센스를 가진 저
같은 건전한 남성이 갖고서 히히덕거릴 물건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즉 쪽팔려서; (어흠어흠)
by 벨제뷔트 | 2006/07/19 14:13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1)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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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07/01/05 23:29

제목 : teen cheerleaders
kiss lesbian teen teens gone wild teen swimsuit models...more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7/19 14:19
여름이 끝이 아니라니...언제 끝날까 하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Commented by DIVE at 2006/07/19 14:21
우주의 가을이 올 때까지... (?)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6/07/19 14:21
요츠바랑은 아직 풀어야할 이야기들이 꽤 있죠, 요츠바와 코이와이가 어떻게 만났다던지, 파일럿 에피소드에 나온 후카랑 코이와이의 로맨스(?)가 이루어질지 뭐 그런것 들이요. 그래서 오래 연재됐으면 좋겠습니다, 한 10권 정도에 끝나면 적당할지도 (헉, 그러면 한 5년은 더 해야...) ^^;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6/07/19 14:21
카이지는 이미 흥미를 잃은 지 오래...지만, 일단 끝이 나면 몰아서라도 한번 볼까 싶긴 하네. 그런 의미에서 나중에 빌려주(퍽).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7/19 14:29
토가시는 요새 모 게임의 세이브 데이터를 날려먹어서 힘겹게 다시 플레이하느라 그렇다고.. (진짜?)
Commented by itsme at 2006/07/19 14:56
개인적으로는 요츠바의 사계절을 보고싶습니다.
Commented by anjai at 2006/07/19 15:21
어라, 전 노다메 15권 한정 망구스 인형 만족했는데요. 그래도 반다이가 용써줬구나~
는 기분이 들어서. 20권 쯤에는 프리링 열쇠고리라도 줬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dcdc at 2006/07/19 15:27
깔끔하게 여름으로 끝내는 것이 아쉽지만 좋지 않을까...했는데, 그래도 역시 사계절의 요츠바가 보고 싶긴 하네요 ^^;
Commented by Juperion at 2006/07/19 15:57
바스타드 24권!!! 아아, 빨리 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美夢實現 at 2006/07/19 16:15
바스타드는...한장한장이 일러스트 수준이죠///
Commented by 보름 at 2006/07/19 17:34
켄신 완전판 표지는 음......미묘하더군요;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6/07/19 17:52
요츠바... 완결이 아니었군요. 감개무량합니다. ㅠ_ㅠ)b
Commented by 산왕 at 2006/07/19 17:58
노다메 산 후배는 좋다고 하던데요^^; 어제 살까 하다 참았는데; 잘 한 건지;;
Commented by 스파이 at 2006/07/19 18:57
아.. 요츠바.. 계속 나오는건가요.. 기쁘군요 T_T
Commented by Ayun at 2006/07/19 19:04
어쩐지 왠일로 할인해 주더군요...근데 강남점은 10%밖에 안하는듯.
Commented by 강설 at 2006/07/19 19:27
모든 영풍문고 해당인가요? 그래봤자 강남점에는 몇권없는데 -ㅅ-;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07/19 23:38
일서 20%라면 땡기는게 많지요
그런데 기존 20%세일 품목은 어떻게 될까요?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6/07/20 00:08
돌아와주길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요새 점프의 라인업이 워낙 빵빵하더라구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0 00:09
계란소년 님> '다음 해 여름'까진 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
DIVE 님> ...가을도 좋지만 저는 겨울이 특히 기대되는군요.
듀얼배드가이 님> 저는 20권까지...는 무리겠지만 15권 정도까지 바라보고 싶군요 :)

요르다> 내용은 없는데 권수만 많으니 들고 나가기도 버겁고나...
시대유감 님> 그건... 멋진 가설이로군요 --.
itsme 님> 동감입니다, 두근두근.

anjai 님> 본문 뒤에 살짝 첨언해놨지만, 역시 봉제 인형은 다 큰 남자가 갖고
놀기에는 조금... 뭐한 감이 있더군요. 14권 한정판 책갈피는 참 좋았는데요 :)

dcdc 님> 저도 그게 깔끔하지 않을까 했지만... 결국 무섭게 닥쳐오는 여름
의 끝을 눈앞에 두고 결국 한없이 비굴해져 이리 되었지요, 아무튼 만만세~.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0 00:13
Juperion 님> 저도 보고 싶기는 한데 사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미몽실현 님> 헌터X헌터에 비교당하는 게 불쌍할 지경입니다;
보름 님> 저한테는 미묘할 것도 없이 그냥 구릿하더라고요;
하늘빛마야 님> 동감입니다~ TT.

산왕 님> 관점에 따라서는 노다메가 손수 만들었을 법한 퀄리티의 완벽재현
이라는 점에서 나름대로 점수를 줄 수도 있겠지만... 역시 네 권 정도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살 만한 물건은 아니었던 걸로 결론이 나서요, 저로서는 ^^.

스파이 님> 저도 너무 기뻐 죽겠습니다 TT.
미나미> 거긴 방학 철만 되면 세일하더만... 지난 겨울에도 했고; / 종각만 그런 건가?!
강설 님> 저도 그건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종각은 확실히 세일 중입니다 :)
나르사스 님> 그냥 일괄로 20% OFF 아닐까 싶지만, 단언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역시;
아카네 님>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제때 제때 연재만 해줬으면 더는 바랄 게 없겠어요;
Commented by DAIN at 2006/07/20 02:18
개인적으론 켄신 완전판 2권 표지의 진에 때문에 2권만 살까 말까 고민되더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0 02:23
어떤 의미로는 거기다 진에를 들이댄(...) 것도 아무나 할 수 없는 센스이긴 하지만 말이죠;
Commented by tarepapa at 2006/07/20 13:07
헌터X헌터는 이미 포기한지 오래입니다...[그냥 대충그린 콘티로 "끝"이라고 해도 그려러니 할정도로...)]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0 15:41
전 아직 애정이 ㅈㄴ많이 남아있어서 이러는 것입지요... 빨랑 굴다리 밑으로 뛰어온나! (--)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6/07/20 18:40
결국 바스타드 24권 나왔다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6/07/20 18:4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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