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의 연금술사 이슈발 편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어째 좀 갑작스레 끝낸 게 아닌가 싶기도.
- 무엇보다 약간의 새로운 의문을 빼면 거의 '재확인' 쪽에 가까운 내용은, 다소 기대 밖이랄까.
- 특히 이번 편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던 스카의 사연 같은 건 '어쩌라고' 수준... 애매하군요.
- 약간 김이 새긴 했지만 아무튼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는 신 전개나 한 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한편 요츠바는 극중 시간상 내년부터 취학 연령이라고... 초등학생 요츠바, 상상이 안 가는데;
- 노다메는 좀 묘한(?) 예비 커플이 탄생, 이런 조합은 상상도 안 해봤건만 꽤당혹 신선하달까.
- 모처의 바빌 2세는 여전히 건재... 매번 누가 사갔을까 가슴 졸였는데 참으로 든든(...)하군요.
- 그나저나 블러드 얼론 신간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그 모처에 들어와 있었네요, 끄응.
- 여담이지만 엠마 국내판이 오늘 나온 듯, 그 깊은 여운이 남는 결말을 꼭 한 번 확인해보시길.
그럼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무엇보다 약간의 새로운 의문을 빼면 거의 '재확인' 쪽에 가까운 내용은, 다소 기대 밖이랄까.
- 특히 이번 편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던 스카의 사연 같은 건 '어쩌라고' 수준... 애매하군요.
- 약간 김이 새긴 했지만 아무튼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는 신 전개나 한 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한편 요츠바는 극중 시간상 내년부터 취학 연령이라고... 초등학생 요츠바, 상상이 안 가는데;
- 노다메는 좀 묘한(?) 예비 커플이 탄생, 이런 조합은 상상도 안 해봤건만 꽤
- 모처의 바빌 2세는 여전히 건재... 매번 누가 사갔을까 가슴 졸였는데 참으로 든든(...)하군요.
- 그나저나 블러드 얼론 신간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그 모처에 들어와 있었네요, 끄응.
- 여담이지만 엠마 국내판이 오늘 나온 듯, 그 깊은 여운이 남는 결말을 꼭 한 번 확인해보시길.
그럼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