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만화 관련 잡담 또 몇 줄
- 강철의 연금술사 이슈발 편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어째 좀 갑작스레 끝낸 게 아닌가 싶기도.
- 무엇보다 약간의 새로운 의문을 빼면 거의 '재확인' 쪽에 가까운 내용은, 다소 기대 밖이랄까.
- 특히 이번 편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던 스카의 사연 같은 건 '어쩌라고' 수준... 애매하군요.
- 약간 김이 새긴 했지만 아무튼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는 신 전개나 한 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한편 요츠바는 극중 시간상 내년부터 취학 연령이라고... 초등학생 요츠바, 상상이 안 가는데;
- 노다메는 좀 묘한(?) 예비 커플이 탄생, 이런 조합은 상상도 안 해봤건만 꽤 당혹 신선하달까.
- 모처의 바빌 2세는 여전히 건재... 매번 누가 사갔을까 가슴 졸였는데 참으로 든든(...)하군요.
- 그나저나 블러드 얼론 신간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그 모처에 들어와 있었네요, 끄응.
- 여담이지만 엠마 국내판이 오늘 나온 듯, 그 깊은 여운이 남는 결말을 꼭 한 번 확인해보시길.

그럼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by 벨제뷔트 | 2006/07/22 12:47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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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7/22 12:48
아무것도 없군요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7/22 12:50
아 엠마가 나왔군요.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6/07/22 12:56
강철쪽 신간은 언제 나올려나요 음...
비트 11권 나왔는데 맨 마지막만 어처구니. 늦은 이유도 약간 충격적이었습니다...
Commented by dcdc at 2006/07/22 13:03
<요츠바-이지메편>의 시작인가요! 안돼에에에;
Commented by anjai at 2006/07/22 13:19
노다메의 그 예비(?) 커플은...음, 뭐 니노미야 토모코 여사의 전작들도 언제나 그랬으니.
아무렇게나 그까이꺼 남은 녀석들을 후딱 맺어주는게 장기 아니겠습니까아.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7/22 13:37
스카는 예상했었던 절차였습니다-_-;
Commented by itsme at 2006/07/22 14:59
요츠바 풍 창가의 토토가 시작되는 것인가요...; 마구 망상이 전개되군요.
Commented by hikage7 at 2006/07/22 15:09
요츠바 초등학생도 기대되고
노다메... 그 커플은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가 됩니다. ; )
Commented by 가이어스 at 2006/07/22 15:59
요츠바가 초등학교입학한후 월반해서 이름을 미하마치요로 바꾸다던가요[...]
Commented by 강설 at 2006/07/22 20:15
정말 이슈발편어쩌라고;
'지난달에는 혹시 홍련이...?이런식으로 홍련하고 싸우게되는건가'했는데 선수친 스카;
노다메 최근에 안봤는데 아마도 그 커플이겠죠 흠...
Commented by 카시스 레인 at 2006/07/22 20:57
요츠바가 학교에 다닌다니,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시츄에이션이군요. 그래도 코이와이와 이웃사람들은 너그러운 편이었는데 학교 선생들과 아이들은 요츠바의 '막무가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이 큽니다. (그래도 요츠바랑!답게 잘 지낼 것 같긴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요츠바 같은 애가 학교에 다닌다면......-_-;)
Commented by 블랙 at 2006/07/22 21:16
이슈발편은 아무래도 '킨부리'를 등장시키기 위한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애니에서는 실컷나왔지만 만화에서는 한컷만 나오고 끝난 캐릭터였으니...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3 04:01
알바k 님> 지금은 있습니다 :)
계란소년 님> 나왔지요~.
이리야 아버님> 하마터면 작가 생활 끝장날 뻔 하셨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dcdc 님> 요츠바라면 잘 어울릴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슬쩍 지나쳐가서 그렇지
동네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하고 그네타고 그런 장면들도 있었으니까요 :)

안자이 님> 그까이꺼 떨이로 드림다~! (...) 그래도 쿠로키가 좀 아까웠어요 TT.
milly564 님> 스카는 기냥 스테레오 타입 복수귀로 전락해버려서... 정말 뻘쭘하더군요;
itsme 님> 기대 반 불안 반입니다... 흐으.

히카게 님> 노다메의 그 커플은 너무 언밸런스해서 오히려 잘 지낼 것 같기도요?
가이어스 님> 사실 요츠바는 아즈망가 대왕 에피소드 1! ...라던가, 재미있겠군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3 04:01
강설 님> 홍련의 연금술사는 대략 애니판이랑 너무 똑같아서 김 샜고, 스카는 차라리
애니판만도 못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동조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로서는, 에잉.

카시스 레인 님> 현실 세계에 요츠바 같은 애가 있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피곤하겠지만... 그래도 역시 잘 지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

블랙 님> 홍련의 연금술사 즉 폭탄마 킨브리의 등장도 특기할 만한 부분이긴 했지만 결국
이쪽도 그렇게까지 이야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은 아닐 듯 싶고... 가장 주목하던 스카의 사연조차 그렇게 흐지부지 지나가버린 이상, 남는 것은 결국 맛스타와 호크아이의 과거 그리고 이들이 공유하고 있는 어떤 비밀(최강최흉의 연금술)의 존재에 대한 언급 쪽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로서는. 거기에 여러 주요 인물들의 입장을 재확인, 혹은 재발견
할 수 있었다는 것도 수확이라면 수확이기는 했지만요 :)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6/07/23 09:34
엠마 7권의 가슴꼭지(...?)가 지워졌다는 사실에 내 가슴도 조금 아프네... 뭐 그래도 결국 엠마는 국내판 쪽을 살 것 같지만. 크힝.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3 14:01
뭐 가슴 볼라고 보는 만화도 아니고, 지금까지도 계속 여기저기 수정
되어왔었는데 뭘 이제사 새삼스레. 싫으면 원서 보시라, 에잉~! (...)
Commented by maria at 2006/07/28 13:59
으윽;; 퀄리티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_~: 그 수정...이란게 말입니다 그리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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