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연개소문... 푸하하 TT.
...이번엔 동남풍 TT.
환경은 삼국질 좋아해~ 자꾸자꾸 써먹으면 나는 어떡해~.
...아 죽겠군요 웃겨서 TT.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수 문제는 역시 미스 캐스팅. 싫은 배우 분은 아닌데... 골 때리네요;
by 벨제뷔트 | 2006/07/22 21:41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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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VE at 2006/07/22 21:45
우리 고원이...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7/22 21:45
주유 : 어떻게 조질 것인가?
제갈량 : 손바닥에 써서 교환하도록 하지요.

"한대 맞고 두대 친다"
Commented by 간달프 at 2006/07/22 21:58
분명히 하는 말들은 다 명군주의 말들인데 아자개님이 오버랩되어서 아스트랄할 뿐입니다.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7/22 22:38
ㅠㅠ
Commented by kybkk at 2006/07/22 23:48
엥? 아자개요?[...]
Commented by leiness at 2006/07/23 02:51
얘기를 들으니 너무 대놓고 삼국지 에피소드를 써먹는 것 같더군요. 시청자들이 다들 삼국지 한번 안읽어본 사람 취급을 하는 건지... -_-;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3 03:30
DIVE 님> 고원이... (털썩)
시대유감 님> 내일은 어둠 속에서 적의 화살을 걷어오는 작전도 나온다는 모양입니다;
간달프 님> 그러게 말이지요;
milly564 님> 웃다 죽을 뻔 했어요... 아 참.
kybkk 님> 태조 왕건에 나왔던 견훤의 부친입지요. 명대사는 '어이쿠 우리 술희 왔쩌~' (...)
leiness 님> 장난도 정도껏 쳐야지... 슬슬 짜증이 나기도 하더군요 --.
Commented by rumic71 at 2006/07/23 15:34
왕건때부터 아주 버릇입니다.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6/07/23 20:11
엄마(...)

주의: 경악할때의 말버릇
Commented by 열혈 at 2006/07/26 13:12
제작진에 삼국지 매니아가 있나봅니다. 외교장면에서는 삼국지 게임 외교 BGM이 나왔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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