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
남들 다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 하면 재미쓰므니까?
도대체가 부끄러운 줄을 좀 알아야지 이래서야 원.

...배우들이 아깝군요, 끌끌끌.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6/08/12 21:29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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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07/01/07 18:59

제목 : boss rims
boss sex secretary stockings sexy secretaries...more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8/12 21:47
삼국지만으로는 부족했던 것일까요?
Commented by akachan at 2006/08/12 22:08
대고구려 만만세를 외치는 장면까지는 그래도 봐줄만 했죠. 그러나 곧 이어 고구려 대장군 님의 말씀이...

"뭣들하냐, 어째서 보잘 것 없는 재후국의 사신 나부랭이의 소리가 이다지도 작단 말이냐! 더 크게 외쳐라!"

...

까라면 까라는 건가?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8/12 23:26
시대유감 님> 앞으로 또 어떤 추태를 보여줄지 매우 기대되므니다~.

아카짱 님> 우리나라도 한때는 오랑캐 나부랭이들을 꿇어앉혀놓고 호령하던 위대한
시대가 있었다니! 정말 너무너무 감동적이더라고요! 그런데 오늘날엔 허구헌 날 미국
눈치나 보면서 찌질대고 있으니... 이게 다 신라 매국노들이랑 놈현 때문입니다! (...)
Commented by rabbit153 at 2006/08/13 16:02
-_- 왜 전 한단 고기집이 생각난걸까요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6/08/13 17:26
어제 글을 봤을 땐 또 뭘 저질렀나 했는데, 오늘 회사에서 이야기듣고 기가 막히더군요. 자X도 저 정도면 병인데 말이죠. -_-

NOT DiGITAL
Commented by kybkk at 2006/08/14 02:32
일제의 대동아 공영권과 뭐가 다른 걸까요?
Commented by 김감독 at 2006/08/14 06:08
역사왜곡(어차피 사극은 극이니까요)도 좋고 다 좋은데,저 장면은 어이가 없어지더라구요.
Commented by tarepapa at 2006/08/14 12:37
결국 물건너 역사왜곡물 가지고 뭐라 할 자격조차 버려버리는 행태로군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6/08/14 17:13
텔레비젼이 없어 못보는게 정말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8/15 17:35
전 진작에 머리 모양이나 의상들을 보고 포기했습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8/21 01:53
rabbit153 님>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NOT_DiGITAL 님> 동감입니다, 엄마한테 일러야겠어요. (...)
kybkk 님> 실현할(비스무리한 단계까지 갈) 수 있는 힘이 있는지 여부, 뿐이겠지요;
김감독 님> 매우 심했습니다... 거기다 '분서갱유의 진정한 이유'라니 이건 뭐...;
tarepapa 님> 함무라비 법전의 시대도 아닌데 말이지요 -_-.
산왕 님> 그래도 중견배우 종합 선물세트라는 점 때문에 아직 붙어있습니다... 끙.
milly564 님> 마음을 비우고 보면 웃길 수도 있기는 하겠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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