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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담당 업무를 내팽개치고 잠수한 상급자 덕에 철야 중... 잊지않겠다
by 벨제뷔트 | 2006/10/14 01:50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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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희 at 2006/10/14 10:40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오늘은 푹 쉬세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6/10/14 10:51
저런상사 있으면 낭패;(후임도 마찬가지지만)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6/10/14 10:57
헉, 저런... 잊지마시고 복수를... (퍽!)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6/10/14 12:14
일단 박카스 한잔 쭉 들이키시고 시작을....;ㅂ;
Commented by Ash at 2006/10/14 23:10
고생이 심하시군요;;;
Commented by sosiro at 2006/10/14 23:48
제가 약 2달전으로 돌아가서 저런 상황에 봉착했다면 '담당관도 없는데 무슨 일이야 배째'

Commented by Teres at 2006/10/15 22:30
얼마 못 잤지만 그래도 우리집에서 한숨 잘 수 있어서 좋았지?
담에도 종종 오세용~
Commented by sosiro at 2006/10/16 01:55
↑오해의 소지가 있는 덧글.
누가 보면 잠만 자고 간줄 알겠네 ( --)
Commented by 민둥 at 2006/10/17 11:08
나는....나는....나는!!!!! 그분때문에 설날도 추석도 나왔었....T.T
Commented at 2006/10/18 18: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6/10/18 23:36
잊으면 안되죠.
Commented by 밀피 at 2006/10/20 09:16
http://comic-bunko.shueisha.co.jp/qa/qakako.html
벨제님에게 희소식입니다. 질문을 살짝 두개만 내려보아요~☆
(언제란 얘긴 전혀 없지만... 담당자의 센스가 괜찮길래 퍼와봅니다;)
Commented at 2006/10/22 03: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10/22 23:55
무희 님> 잘 잤습니다 :)
삼별초 님> 직속 상사는 아니지만... 아무튼 고참급이라 참 난감하더군요;
듀얼배드가이 님> 열심히 계획 중입니다 홋홋홋;
가즈파쵸 님> 전 이제 비타500 입니다! 박카스는... 아하하하;

Ash 님> 아직 먼 것 같습니다 흑흑.
시로> 저런;
테레스> 고맙소이다 주인장, 내 잘 먹고 가오. (...)
민둥> 그게 다 아머킹 때문...일지도?!

비공개 님> 이제와서 메일을 보내기도... 으음, 아직 이틀 남았군요. 다행입니다 :)
그란덴 님> 잊지않고 있습니다~ 크으으음.
밀피 님> 아... 저도 양손에 들고 극장으로 달려가고 싶군요...(TT) WREEEYYY!!
비공개 ㄱ 님> 아직 있습니다 ^^. 다들 관심만 표하시고 그 이상 진전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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