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탄식...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 세상에는 정말 탁월한 식견과
심후한 역량을 갖춘 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계시다는 사실에 감탄을, 그리고 동시에 탄식을
금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 나는 이 날 이 때까지 대체 뭘 하며 살았던가 하는 탄식을.

...뭐든 할 수 있을 때 좀더 부지런히 배우고 익혀야 했는데 말이지요.

아니 뭐 뒤늦게나마 이를 깨달았다는 사실 그 자체가 충분히 의미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정말 뼈에 사무치는 일이로군요... 자신이 얼마나 범속한 존재인지 직시하게 된다는 것은;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직장 내 인간 관계라던가 자기 계발 따위 할 여유도 없는 처지 등 여러 악재가 뒤엉키다
보니 문득 다크사이드에 사로잡혀 끄적끄적, 아직도 배부른 돼지의 투정일 수도 있겠지만서도.
by 벨제뷔트 | 2006/12/08 21:07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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