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지금 KBS1 라디오에서!!
...타카노 마사유키의 만화 블러드 얼론 서평이 나옵니다.

뜨아.

궁금하신 분은 FM 97.3 Mhz로.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1> 우리나라 라디오에서 '모에'란 단어를 듣게 될 줄이야, 역 컬쳐쇼크도 이만한 게 없군요 -_-.
덧2> 그 소감이라면 주류 언론도 얕볼(?) 게 못 된달까, 의외로 감탄스러웠습니다. (결론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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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벨제뷔트 | 2006/12/13 22:41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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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가가팬 at 2006/12/13 22:52
...뒤늦게 들어보고 있는데 꽤 오래하네요[...]
근데 어찌보면 꽤 악랄한 네타라고 할수 있을지도[...]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12/13 22:53
...뭐 3권 이후 내용은 안 나오니까;
Commented by 우림관 at 2006/12/13 23:20
KBS1 라디오에 책관련프로라면 한창완교수일듯한데
환창완교수라면 안듣고 넘어간게 다행이란 감이 듭니다.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6/12/14 07:31
헤....궁금하군요.. 뭐라고 했을지..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12/14 10:10
세상 참 좋아졌군요;;;
Commented by 온푸님 at 2006/12/14 20:06
들으면서 새침부끄했습니다~ 요츠바랑,노다메,하치쿠로,워킹맨등도 있었더군요. 게스트는 박사씨와 이명석씨입니다. 프로그램 자체도 재밌고요. 단, 이 코너 진행할때는 평소 각 문화에 해박한 지식을 풀던 진행자 김영하씨가 추임새 넣기에 바쁘다는게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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