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오늘은...

...하루 종일 데빌 서머너 쿠즈노하 라이도우 대 초력병단의 메인테마를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빈티나고 - 아마도 의도적인 것이겠지만 - 촌스러운, 그런 곡조가 왜 이리도 흥겨운지.

게임 자체는 생각보다 단조로운 것이 되어놔서 좀 아쉽긴 해도... 아무튼

분위기 하난 참 끝내주니 그것만으로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드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슬슬 1, 2을 녹턴 엔진으로 리메이크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무리일라나요;

아무튼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by 벨제뷔트 | 2006/12/26 18:11 | 오락매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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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siro at 2006/12/26 19:38
뭔가 저 一星長軍의 모습을 김정일로 바꾸기만 하면 영락없이 북한 김정일 신격화 포스터.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12/26 20:06
金日成將軍?! (...)
Commented by M2SNAKE at 2006/12/26 20:07
맨 뒤에 가장 크게 나와 있는 사람은 자미토프 하이만인가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12/26 21:35
저 사람은 그냥 일제 육군성의 오컬트 강경파인데... 그 아래 계신 분이 바로
그! 제정 러시아 말기의 괴인, 비밀의 화원을 가꾸는 남자(...) 라스푸틴 선생!
Commented by dcdc at 2006/12/27 00:48
라스푸틴이 나온다니!!; 이 게임은 꼭 질러야겠군요!! (...)
Commented by schwarzwald at 2006/12/27 01:32
아스타나샤의 인생의 숙적인 그분인거군요 라스푸틴 선생[笑]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12/27 10:30
dcdc 님> 꼭 지르세요 :) 다만 국내판은 없습니다;
schwarzwald 님> 얼마전에는 이계의 문을 열었다가 봉변도 당하셨다지요, 홋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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