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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해볼 만한 관련 링크 - 도전! 조중동식 글쓰기. "가령, 동해 바다를 한국은 동해라고 하고 일본은 일본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두 나라가 `평화의 바다' `우의의 바다' `화해의 바다'로 하면 두 나라 사이에 대화의 토대가 될 것" - 노무현 '평화의 바다로 부르자' 日에 제안 파문. "저는 우리 사회의 발전전략이 이렇게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그동안 참여정부를 이끌어 왔습니다. 이끌어오면서, 참 어려웠던 것이 소통의 문제입니다. 소통은 대화 이전의 문제입니다. 대화가 안 되더라도, 타협이 안 되더라도 말귀는 서로 통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말귀가 서로 안 통하는 것이 요즘 너무 많습니다.” - 노무현 '한국사회는 말귀가 안 통해 어렵다' 발언 큰 파장. "그래서 고건 총리가 다리가 되어서 그 쪽하고 나하고 가까워질 것이라는 희망으로 그랬는데 , 오히려 저하고 저희 정부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왕따가 되는 그런 체제에 있는 것이지요. 중간에 선 사람이 양쪽을 끌어당기질 못하고 스스로 고립되는 그런 결과가 되기도 하고도요, 하여튼 실패한 인사다. 결과적으로 실패해 버린 인사지요." - 노무현 '고건 총리, 실패한 인사' 파문 일파만파.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입 싼 대통령의 막말들' 중 일부입니다만, 원본(정확히는 비슷한 거...)과 유포본의 차이, 정말 미묘하지 않습니까? ...저는 고민 끝에 노 코멘트, 그래도 한 마디 하자면... 매사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라는데, 과연 구경꾼은 예외일까요? 라고만 해두지요.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1> 그 외에도 몇 가지 사례가 떠오르긴 하지만, 원문이 어디 있었는지 안 보여 이 정도로; 덧2> 정치 문제는 종교, 남녀 문제와 함께 커뮤니티 하나 박살내기 딱 좋은 화젠데...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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