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 중
by 벨제뷔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ARKHAM ASYLUM도 ..
by LOKI at 04:45
저희 팀에 계신 분이 재..
by 저지먼트君 at 01:10
로그인 문제라면, 저도 ..
by Ash_50 at 09/07
저도 어제 로그인이 잘 ..
by oldman at 09/07
제가 굽실굽실해야지요 ..
by dcdc at 09/07
Hineo 님> 돌아옵니다! ..
by 벨제뷔트 at 09/07
--G-- 님> 예, 다음..
by 벨제뷔트 at 09/07
앗 모임이 있었군요! 역..
by 나르사스 at 09/07
역시 만난다는 것은 좋은..
by 아르카딘 at 09/07
저도 즐거웠습니다'ㅂ'/ ..
by --G-- at 09/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우리는 빨갱이
by nooegoch
Beatmania의 느낌
by emptyframe's me2DAY
[나츠메 우인장] 5권
by Romancer's place ..
[Team _ WAF] Clover..
by 개구쟁이♡WAF
대망의 철완버디 팬북 등장!
by 잠보니스틱스
이전 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영화 괴물을 좋아할 수 없는 이유...
그 괄목할 만한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끝내 내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을 좋아하지 못하는 건...

남의 분노에는 공감할 수 있어도
남의 짜증에는 공감할 수도, 공감하고 싶지도 않기 때문.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이 애매한 기분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
했는데, 이제야 겨우 해답 비스무리한 게 나온 것 같군요. 쩝.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그래도 냉소보다야 낫지만 --.
by 벨제뷔트 | 2007/01/16 19:25 | 영상매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4915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무뢰한 at 2007/01/16 19:34
'r'.. 마지막에 타 죽언 괴물의 모습이 꽤나 재밌었죠.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01/16 19:46
정체는 골든액스의 치(ry

응? 폐기물 13호? 뭡니까 그건.
Commented by 카미유 at 2007/01/17 02:49
괴물 너무 기대하고 봐서그런지 기대 만큼 재미있지 않았던거 같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1/17 10:55
개인취향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야 뭐 괴수물(호러포함)을 워낙좋아해서 재미있더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1/17 21:40
무뢰한 님> 하지만 이게 마지막은 아니지요... 인간의 마음 속에
추악함이 남아 있는 한 제2, 제3의 괴물은 얼마든지...!! (화르르)

E리아 아버님> 꼬리가 포인트라는 점에서 더더욱 의심의 여지가 없지요... 암암.
카미유 님> 저도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이 얼마간 영향을 끼쳤던 것 같습니다.
삼별초 님> 저는 재미있게 보다가 다 끝나고 나서 싸늘해진, 그런 케이스입지요;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