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구음진경 따위는 비교도 안되는 절세비급

...

저 책 읽어보면 정말 야근 안할 수 있을까요.

아니 맨날 하는 야근은 그렇다 쳐도 주7일 근무랑 철야만 피할 비법이라도 써있으면 좋겠는데.

...정말 뭔 내용일지 궁금하군요.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여담이지만 역자가 오경화 씨... 어? 동명이인?
by 벨제뷔트 | 2007/01/30 01:17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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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카네 at 2007/01/30 01:21
열심히 일하면 일 더 얹어주는게 넉넉한 우리네 인심 아니겠습니까.(...)

/동명이인이라 생각하지만, 만약 같은 분이라면 대단하시군요. 영어번역과 일어번역 모두 하시다니...;
Commented by Juperion at 2007/01/30 07:59
솔직히... 퇴근시간 10분 전에 (밤샘해야 끝낼 수 있는)일을 시키는 상사만 없으면 칼퇴근도 가능하겠지요. 하루종일 별다른 지시 없다가 꼭 10분전에 회의 소집해서 "내일 아침까지 보고서 갖다 놔" 라고 한다니까요.-_-;;;
Commented by †血惡† at 2007/01/30 10:00
와우.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도망간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01/30 10:41
야 근은 죽어도 하기 싫은데
근 성이 없어서 차마 거절은 못하고
제 발 일주일에 두번 정도로 참아 주십사 하고
로 심초사 기도하는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Commented by 라피 at 2007/01/30 15:41
야근비를 꼬박 꼬박 타내어 야근을 수입강화수단으로 이용하는 친구도 있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1/30 16:24
아카네 님> 너무 푸근해서 부담스럽기까지 하지요. (...) / 원본은 일서인 모양입니다, 흐음.
Juperion 님> ...오오! 나의 인생 나의 열정~ 지친 내 모습~ 그것은 인생~ 그것은 괴로움~.
†血惡† 님> 부럽습니다 :)
시대유감 님> 그거 참... 멋지군요. (감동 중)
라피 님> 야근비 같은 것도 안 나오는 암흑의 업종이라서요 -3-.
Commented by elusai at 2007/01/30 16:57
다른 건 몰라도... '삼성'출판사에서 저런 책을 내는 것이 아이러니 하군요..
삼성에서 야근제로라 -_-)y~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1/31 00:18
...그 삼성이 맞는지가 관건이겠지만, 아무튼 어감만으로도 꽤... 안 어울리긴 하지요 :)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7/01/31 22:20
일서였군요. 오른쪽 구석에 영어제목이 쓰여있길래 양서인가 했는데... 영어로 쓰면 있어보이나 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2/02 00:25
가끔 멋있는 줄 아는지 영어 - 및 라틴어라던가 기타 등등 - 로 잔뜩 발라놨는데 그게 순
엉터리라 실소만 자아내는 물건도 있죠... 벌써 25권씩이나 나와버린 칼부림 만화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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