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맛의 달인에 대한 의문 한 가지
카이바라 선생이 자기 팔 걷어부치고 직접 요리하는 거, 한 번도 못 봤다...

혹시 보신 분 계세요?

제 착각인지 몰라도 최소한 80권까지는 정말 단 한 번도 기억에 남아있질 않아서 --.

아니 뭐 본업은 요리사가 아니라 도예가이니까 별 상관 없을지 몰라도...

명색이 미식가라는 양반이 그렇게 자기 손에 물 묻히는 모습 한 번 안 보여주면 좀.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만화 특성상 딱히 아무 것도 바뀐 건 없을 것 같지만.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7/03/12 23:03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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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07/03/12 23:06
히야시츄카 대결에서 직접 만든 기억이 납니다...아마 몇 번 더 있었을 듯.
Commented by RNarsis at 2007/03/12 23:10
히야시추카때도 했었고, 유미코가 입덧할 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준 적이 있었죠...
Commented by hm670330 at 2007/03/12 23:12
직접음식 자주 만든 적이 몇번씩 있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3/12 23:15
우웃... 제 착각이었군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습니다... (후다닥)
근데 요즘은 뭔 내용인지 좀 궁금하긴 하군요... 아직도 전국 요리 자랑인가요 --.
Commented by lackee at 2007/03/12 23:35
....이미 끝낼 의도가 없는 만화처럼 보이고 있긴 합니다;;;
Commented by 하얀까망 at 2007/03/13 01:00
링크 타고 슬쩍 들렀다가 추가하고 갑니다U//U
제가 본 것까지는 시로의 후계자인 놈이 등장하지 않나.. 아마 이것도 계승이 되서 대대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3/13 01:11
죄송합니다. 맛의 달인을 보지 않은지라;;(...)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3/13 01:49
직접 만든 적은 은근슬쩍 꽤 있었을겁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3/13 08:19
고르고의 기록을 깰려나;;

Commented by 信元 at 2007/03/13 09:50
중화냉면...때는 하긴 했지만 과정은 안보여주고 주방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결과물만 가지고 나왔었던 것 같군요[....]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7/03/13 11:23
아마데우스의 살리에리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7/03/13 12:17
카이바라를 살리에리라고 하기엔, 시로가 너무 약합니다. 절대 모짜르트가 되지 못하죠.
Commented by maria at 2007/03/13 13:54
최근에도 쓰시마 얘기가 나올 때 직접 뭔가 만드시는 걸 본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혈견화 at 2007/04/02 19:40
나중에 주인공 애가 커서 미스터초밥왕이 된다는 말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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