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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스쿨럼블 217화의 물건너의 반응. '안티금발' 대폭발!? (무희 님 블로그)

스쿨럼블... 팔 수 있을까요?

13권이나 모아놨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책장도 꽉 찼는데! 13권이면 부피도 상당하다고요?

버릴까...

진짜 이 만화가 어쩌다 저리 된 건지, 통 알 수가 없군요. CSI에 수사라도 의뢰해봐야 할 듯.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by 벨제뷔트 | 2007/03/18 21:20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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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7/03/18 21:25
......전 15권까지 샀단 말입니다!!!
Commented by 수염 at 2007/03/18 21:25
저는 6권인가까지 모으다가 후반 스토리를 알고 모으는걸 관뒀습니다(...)

p.s 근데 스쿨럼블을 스틸볼런으로 잘못 보고 들어왔...;;
Commented by KEITA at 2007/03/18 21:32
...저도 15권까지!! 아직 뜯지도 않았다구요!! (...)
언제부턴가 "이거 대체 언제 끝나나."하는 생각만 하고는 있었지만, 난감하네요. --.
Commented by 카제 at 2007/03/18 21:39
나름 재미있는 스토리죠.. 나름[...]
Commented by 무희 at 2007/03/18 21:43
연애물이 아니라고 천명해줬으니 과연 개그물로서 어느 정도 재미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기대는 전혀 안되구요.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3/18 21:48
...군에 있는 동안 많이 나왔구나... 하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Tao4713 at 2007/03/18 21:53
전 딱 10권까지 가지고 있습니다만, 더 안 산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아니, 스쿨럼블은 딱 10권까지 나오고 연재 중단, 이라는 식으로 자기 암시를 거는 것도 좋을 듯 하군요......-_-
Commented by Shanapapa at 2007/03/18 21:54
저는 돈이 없어서[...] 후속권을 못사고있는데, 처참한가보군요 on_
Commented by 산왕 at 2007/03/18 21:58
후후 저는 값내리기 전에 잘 팔아 치웠죠 (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3/18 22:14
다스베이더 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는 바입니다. (묵념)
수염 님> 그래도 피해가 덜하시군요 :) / 압둘 너무 안습합니다.
KEITA 님> 으흐흑~.

카제 님> 따끈따끈 베이커리 같은 만화랑 좋은 승부가 될 것 같습니다 --.
무희 님> 반전이 굉장합니다 :)
sesialord 님> 지금 군에 계신 이글루의 모 님도 전역 후 충격 좀 받으실 듯합니다 --.

Tao4713 님> 바키도 42권에서 끝났다고 생각하면 편해지더군요 :)
Shanapapa 님> 끔찍하더라고요 --.
산왕 님> 과연과연... 참으로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03/18 22:40
... 15권 자체도 살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정확히는 대충 10권 즈음부터..)
어쩌다 이렇게 막장으로 갔을까요. 대충 작가의 게으름 때문이라 생각하곤 있지만..
끽해야 한철장사나 될까말까한 식상한 착각개그에서 그냥 정체해버렸으니 말입니다.
Commented by John at 2007/03/18 23:14
저는 마지막까지 기다리고 기대(라기보다는 희망)를 할 생각입니다. 명색이 스쿨럼블 팬페이지 블로그를 가지고 있으며 스쿨럼블과 관련해서 수백페이지의 글을 쓴 사람으로서 말이죠.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03/18 23:43
저는 일단 관성 때문에 15권까지 사 놓은 상태죠.
기대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후으)
Commented by 파이팅 at 2007/03/18 23:45
= _ = 그림만이라도 15권만 구입할까.. ㅌㅌㅌ..

[한권도 구입 못해봣더니 큭..]

에휴.. (-_-).. 정말 작가님 어떤게 하시려나...
Commented by DAIN at 2007/03/19 04:50
저는 한국판이 2질 있습니다. OTL.
Commented by schwarzwald at 2007/03/19 05:53
인생의 추억 정도로 남겨두심이 어떨까요 :D
Commented by Ayun at 2007/03/19 08:39
버리실거면 저 주세요. (탕)

초반에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할때 코믹스 안산게 다행인것 같기도 하고...--;
Commented by 악어 at 2007/03/19 09:06
예전에 환호했을 때가 멀게 느껴집니다.
그 때 알았을까 나 이런 미래를..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7/03/19 11:10
거참, 이런 상황까지 이르다니, 뭔가 암담합니다.
Commented by 아이피 at 2007/03/19 14:33
스쿨럼블 아직도 안끝났나보네요;
1권읽고 5권도 못넘길줄 알았는데;
Commented by 라피 at 2007/03/19 16:18
음하하 저는 1권만 보고 접었습니다(...그래서 왜 좌절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TT).
Commented by 카시스 레인 at 2007/03/19 17:36
저도 1권만 보고 포기했지만, 다른 분들의 감상만 볼 때는 '역시 1권에서 포기하길 잘한건지도'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Commented by 빵봉투 at 2007/03/19 19:42
금단 필살기
"사실은 카라스마가 그리고 있던 만화였다!"
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지도요.
[거짓말입니다만...]
Commented by Reality at 2007/03/20 01:02
이건 뭐... 진짜 막장이라고밖엔 말을 못하겠네요.
으 초반부 몇 권만 가지고 있으니 전질 팔기도 힘들고...-_-;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03/20 11:39
어잌후 결국 터졌군요;
Commented by 사람 at 2007/03/20 22:12
저는 실수로 인터넷이서 같은 권을 또 사버렸단 말입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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