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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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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HAM ASYLUM도 .. by LOKI at 04:45 저희 팀에 계신 분이 재.. by 저지먼트君 at 01:10 로그인 문제라면, 저도 .. by Ash_50 at 09/07 저도 어제 로그인이 잘 .. by oldman at 09/07 제가 굽실굽실해야지요 .. by dcdc at 09/07 Hineo 님> 돌아옵니다! .. by 벨제뷔트 at 09/07 --G-- 님> 예, 다음.. by 벨제뷔트 at 09/07 앗 모임이 있었군요! 역.. by 나르사스 at 09/07 역시 만난다는 것은 좋은.. by 아르카딘 at 09/07 저도 즐거웠습니다'ㅂ'/ .. by --G-- at 09/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우리는 빨갱이 by nooegoch Beatmania의 느낌 by emptyframe's me2DAY [나츠메 우인장] 5권 by Romancer's place .. [Team _ WAF] Clover.. by 개구쟁이♡WAF 대망의 철완버디 팬북 등장! by 잠보니스틱스 이전 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이글루 파인더 |
(전략) "(어떤 책을) 찢어버리고 싶다..." "길거리에서 찢는 행위 예술 어때요." "나는 상업 예술만을 사랑한다네..." "허허 앤디 워홀인가요." "그 양반은 속물을 예술로 승화시키셨지만 나는 속물을 속물인 채로 사랑하는 속물일 뿐이지..." "아하하하하." ... 오늘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입니다만, '아니 내가 한 말치곤 꽤 재미있지 않나' 싶어 살짝 옮겨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시간 좀 지나니까 별로 재미없군요 --. 뭐 그런 걸 굳이 포스팅씩이나 하냐고 물으신다면... 글쎄요, 잠깐 동안이나마 재미있다고 느꼈던 게 제 착각일 뿐이었는지 어떤지 궁금해서, 라고 해둘까요.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대체 뭘 찢고 싶었는지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들 쉽게 짐작하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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