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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역시 이 순간 만큼은...

모든 근심 걱정 따윈 말끔히 다 잊고 그저 한없는 행복감에 도취하게 됩니다.

...택배왔을 때.

그 기분이 가시고 난 다음에는 한층 더 캄캄한 고민 속으로 빠져들게 되지만.

아무튼,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1파운드의 복음, 끝입니다. 아직 연재 중이라고 잘못 아시는 분들이 가끔 계셔서...
by 벨제뷔트 | 2007/03/31 16:30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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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3/31 16:32
그리고 뾱뾱이 뜯을때 그 손맛!
그 이후 "이걸 어디에 짱박지?"하는 고민도 절로 따라옵니다.(...)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7/03/31 16:33
윗줄 세번째 네번째 책은 뭔가요? ㅇㅂㅇ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3/31 16:36
알트 님> 저는 뾱뾱이를 뜯어본지는 좀 오래되어서... 그립군요, 그 감촉 :)
에이엔_오즈 님>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사가판 조류도감'과 '어류도감'입니다, 두근두근.
Commented by 충격 at 2007/03/31 16:58
지름의 대상을 DVD까지 확장해 보시면 늘 뽁뽁이와 함께 살게 됩니다. :D
Commented by 炫₂ at 2007/03/31 17:05
저도 아까 택배와서 ㅠ_ㅠb 그러고 울트라 점프 3월호를 다 본 후 4월호를 사야하나 하는 생각에 또다시 OTL;;;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7/03/31 18:24
헉, 1파운드의 복음이 드디어 완결!? 어떤 엔딩일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城島勝 at 2007/03/31 18:38
시구루이 8권...슨푸성 어전시합 1회전은 아직도 진행중입니까?!
Commented by Teres at 2007/03/31 19:12
화장실 다녀올 때만큼 후련한게 택배받을 때지!
옥션에서 지른 것 손에 넣을 땐 정말 변비에서 벗어난 것처럼 시원술술~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7/03/31 19:35
미래일기 감상좀 기대(...).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7/03/31 20:51
와아 진검탁구사 외전이다! [....]
저 조류/어류도감 혹시 작가가 루 콘토스로 되어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까? ;;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3/31 21:52
어라? 처음보는 책이 있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3/31 23:18
충격 님> DVD는 거의... 끊었습니다 -- 문득 '지금까지 아마존과 네오윙에 갖다바친 돈을
전부 다 합하면 차 한 대 사고도 남겠네... 남들은 다 받아보는데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
이후로는 손을 거의 턴 상태이지요 --. 그래도 영화는 종종 사들이지만 요것도 HD 미디어
전쟁 때문에... 그래도 이제는 관망을 끝내고 BD로 갈 수 있을 듯해서 한 숨 돌렸습니다 :)

炫₂님> 전 이제 시작입니다 SBR~!
듀얼배드가이 님> 저도 궁금합니다 :)

코누상> 오오 드디어 시구루이의 지옥도에! ...어전 시합은 아마도 이 만화 끝날 때에나
승부가 나지 않을까요. 일단 시작은 거기서 했지만 사실상 그게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구성이라서, 지금 - 8권에서는 겐노스케와 세이겐의 첫 진검 승부가 펼쳐지는 중입지요.
아마도 이번에 후지키가 팔을 잃고 세이겐은 발을 잃는게 아닌가 싶기는 한데, 어떨지?!

Teres> 그리고 잠시 후 카드값이 걱정되기 시작하면서...! (이하 생략)
요르다> 아직 1권도 안 봤다네... 대강 훑어보니 재미는 있어보이던데.

마스터 님> 님들 띠지 낚시 점 자제염...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 / 루 콘토스!
저도 기대했는데 그냥 얌전하게 모로호시 다이지로라고 되어 있더군요, 쳇 TT.

sesialord 님> 저도 처음 보는 게 몇 개 있었지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3/31 23:22
충격 님> DVD는 거의... 끊었습니다 -- 문득 '지금까지 아마존과 네오윙에 갖다바친 돈을
전부 다 합하면 차 한 대 사고도 남겠네... 남들은 다 받아보는데'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
이후로는 손을 거의 턴 상태이지요 --. 그래도 영화는 종종 사들이지만 요것도 HD 미디어
전쟁 때문에... 그래도 이제는 관망을 끝내고 BD로 갈 수 있을 듯해서 한 숨 돌렸습니다 :)

炫₂님> 전 이제 시작입니다 SBR~!
듀얼배드가이 님> 저도 궁금합니다 :)

코누상> 오오 드디어 시구루이의 지옥도에! ...어전 시합은 아마도 이 만화 끝날 때에나
승부가 나지 않을까요. 일단 시작은 거기서 했지만 사실상 그게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구성이라서, 지금 - 8권에서는 겐노스케와 세이겐의 첫 진검 승부가 펼쳐지는 중입지요.
아마도 이번에 후지키가 팔을 잃고 세이겐은 발을 잃는게 아닌가 싶기는 한데, 어떨지?!

Teres> 그리고 잠시 후 카드값이 걱정되기 시작하면서...! (이하 생략)
요르다> 아직 1권도 안 봤다네... 대강 훑어보니 재미는 있어보이던데.

마스터 님> 님들 띠지 낚시 점 자제염...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 / 루 콘토스!
저도 기대했는데 그냥 얌전하게 모로호시 다이지로라고 되어 있더군요, 쳇 TT.

sesialord 님> 저도 처음 보는 게 몇 개 있었지요 ^^.
Commented by RNarsis at 2007/04/01 01:33
그게 어전시합은 5개인가 10개인가 있었고, 겐노스케와 세이겐은 그 중 첫시합일 뿐이니까요. 원작소설은 전부 소설화했습니다만, 우째 영화나 코믹스로 가면 그 중 한 두개만 골라서 만들더군요.(물론 겐노스케와 세이겐은 그 임펙트 때문인지 언제나 빠지지 않지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4/01 01:39
그랬군요, 과연과연 :)

이번 8권에 보면 갑자기 겐노스케와 세이겐의 악연과는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신규 등장
인물(검객)들이 여럿 나오던데... 아마 이 자들이 그쪽 관련이려나요, 아무튼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강설 at 2007/04/01 14:45
러버즈7 땡겨요... 국내에는 언제 나올려나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4/01 16:51
러버즈야 빨리 나오는 편이니까... 금방 나오겠지요 :)
Commented by 가릉빈가 at 2007/04/02 02:50
이누가미 작은 모두 좋은데 문제는 정말 ㅠ.ㅠ
뭐 좋은 만화 중에 정발 안되는것이 워낙 많은;
TONO 도 그렇고...
한자 하고 나서 어서 일어 파야 겠네요;
Commented by 흑사 at 2007/04/02 09:52
꺄 철완버디.. 꺄. 러버즈7.

모두 국내정발되고 있어서 괜찮지만.. 연애디스토션5권. 나올것인가 걱정이 팍팍.!~
Commented by maria at 2007/04/02 13:19
철완버디15권이 슬프군요.
Commented by akachan at 2007/04/02 21:44
저는 요즘에 '데빌 엑스터시'라는 만화에 좀 열중중...
Commented by Bluer at 2007/04/03 22:39
택배 왔을때는 정말 즐겁죠! 그전에 그 돈 마련하느라 인터넷으로 예금 잔고와 카드 청구서를 가지고 끙끙대던것은 다 잊혀질 정도로 말이죠.
Commented by samsikdj at 2007/04/08 19:45
1파운드의 복음 4권도 나왔네요. 루미코 여사님이 오랫동안 연재를 하지 않으셨는데 올해 들어서야 완결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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