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정말로 기쁠 때
작년에 못 입던 바지를 올해는 입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커서 못 입던 바지였지만.

...이라고 한다면 식스센스 뺨치는 최강의 반전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는데 애석하게도
(?) 그런 건 아니고, 아무튼 작년에 작아서 입지 못했던 바지가 올해에는 딱 맞는군요.

전보다 조금은 사람다워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제 올 여름까진 좀더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겠군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7/04/05 13:12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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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4/05 13:33
굉장히 기쁠만한 거로군요.
Commented by Teres at 2007/04/05 13:33
가자!! 0.1톤미만을 향하여~!
Commented by 시오、 at 2007/04/05 13:47
정말 기쁘죠. 좋은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4/05 13:56
완전 부럽습니다-_ㅜ
Commented by 한님 at 2007/04/05 14:19
정말 부럽네요.
저는 살을 빼더라도 못입던 바지를 입으려면 일단 단추들을 수선해야합니다. ㅠ_ㅠ
Commented by 城島勝 at 2007/04/05 14:37
자자, 열심히 걷는 게 보약입니다. 흐흐.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4/05 14:46
좋은 일이군요 ^^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7/04/05 17:47
기쁠만하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7/04/05 19:42
부럽습니다. 전 반대의 상황이...orz..
Commented by 민둥 at 2007/04/05 21:50
이 기회에 몸짱벨제로 변신을.... (인드라 빠샤!!)
Commented by Bluer at 2007/04/05 22:19
이...이런...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M2SNAKE at 2007/04/05 23:18
벨떽옹이 몸짱이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징그러울듯한...
Commented by 꼬마네꼬 at 2007/04/06 01:05
전 점점 제 바지의 여유 대역폭이 줄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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