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지난 1주일여간 정말 끔찍하게 앓았습니다.

그 덕분에...



↑ 이랬던 제가!



↑ 이렇게 변신!



...샤방~♥ (믿으면 보스)

아무튼 포르포 -> 리조또 네로 정도의 피트니스 효과를... 얻지는
못했어도 대략 3kg나 줄어들어 조금은 슬림해진 기분이기는 한데,

...문제는 그 결과 모닝 23, 24호를 다 놓쳤다는 사실 TT.

혹시 네픽 외에 코단샤의 주간 모닝 취급 및 재고가 남아있는 매장을 아시는 분?

아니면 '나한테 있는데 다 봤으니 원하면 적당한 값에
넘겨드릴까' 같은 은혜로운 제안을 해주실 수 있는 분?

...만에 하나라도 계신다면 부디 제보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TT.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사실 아직도 완전히는 다 안 나았음... 끔찍하군요.
by 벨제뷔트 | 2007/05/13 22:50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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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炫₂ at 2007/05/13 22:59
믿고서 보스가 될래요! 라고 하고 싶지만(퍽퍽;) 아직도 아프시다니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ㅠ.ㅠ/ 점프계열이라면 적당한 값에 넘겨드릴 수 있지만...어흑 ㅠ.ㅠ
Commented by sosiro at 2007/05/13 23:45
그러고보니 벨제님 훈련소갔다오고 나서는 충격이었죠.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5/14 00:29
어서 쾌차하시기 빕니다.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05/14 09:41
저런 ㅠㅠ 쾌차 하세요;;
Commented by 민둥 at 2007/05/14 12:34
흐억뜨악~;; 진짜 저렇게 변해버렸으면...
내 마음 속의 벨제는 죽었....(퍽)
Commented by 아르젠틴 at 2007/05/14 21:03
어휴 ;ㅂ; 얼른 나으시길 빌어요 ;ㅂ;
(저렇게 변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ㅂ; ;;)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7/05/14 22:30
저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시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7/05/15 00:22
예전에 잡지구하려고 몇군데를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여유도 없고 귀찮아서... 확실히 네픽이 비싸서 욕은 많이 먹어도 구색이 많아서 품절되면 난감해요
Commented by sosiro at 2007/05/16 21:29
첫번째 컷에서 왜 김성모 작가의 만화가 생각나네요. 그 뭐시기였더라...나를 돼지라고 놀리는 것은 참을 수 없다...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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