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7SEEDS 재(灰)의 장

대체 앞으로 몇 번이나 더 멸망의 순간을 목도하지 않으면 안된단 말인가...

울적하군요.

이게 칭찬이라는 사실이 더욱 울적합니다...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7SEEDS 하나 때문에 FLOWERS를 봐야 하나 싶어서 또 울적합니다.
아니 민들레 솜털도 있지만 이건 연재가 약간 들쭉날쭉한 거 같고... 바람
빛나다는 어째 매달 챙겨보고 싶은 타입은 아니라; (꼭 있어요 이런 타입)
by 벨제뷔트 | 2007/05/14 21:38 | 만화 감상 [단독]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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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왕 at 2007/05/14 21:40
으음; 초반에 덮어버린 만화인데; 주위에서도 좋은 반응이 많이 보이는군요. 다시 펼쳐봐야 하려나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5/14 21:51
...어느 부분이 걸려서 덮으셨는지에 따라서 제가 드릴 답변이 바뀔 것 같습니다.
독자의 반응을 크게 가를 만한 몇몇 거북한 구석들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해서요;

그래도 '견딜 수만 있다면' 타무라 유미의 차기 대표작으로서
한 번쯤 읽어볼 가치는 충분하하다고 생각하지만 말입지요 :)
Commented at 2007/05/14 2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5/14 2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r at 2007/05/14 23:12
우는게 너무 예쁜데요..^^;;
Commented by schwarzwald at 2007/05/15 01:21
미묘한 엇갈림들이 사람 피토하게 만드는 만화였죠...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7/05/15 10:12
하나-타카히로 사이의 후손이 사라사고 아라시-나츠 사이가 적왕이면 좋겠는데 말입니다..T_T [<-아직도 바사라 링크설을 포기 못 한 인간]
Commented by 바보새 at 2007/05/15 11:42
음- 곡우의 장 이후로 못 봤는데. 이 글을 보니 이후가 심히 궁금해지면서도 곡우의 장 마지막에서 거의 쓰러질 뻔 했었던 기억이 새삼 떠올라서 사기가 두려워지는 것이.... -_-;;;;;;
Commented by 게이즈 at 2007/05/15 12:50
처음뵙겠습니다^^
정말, 겨울팀만 생각하면 울컥해서 금새 우울해져요.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후부키와 미츠루가 아직, 살아 있었다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추악해 졌을까요, 아니면 얼어붙은 주위를 녹이는 자들이 되어을까요... 남겨진 타카히로가 행복해지길 바래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5/15 16:14
비공개 ㄱ> 고초가 크구만... 내일 보자.

비공개 Y 님> 국내판 9권이 지난 주에 나온 모양입니다... 전 못 샀지만;
/ 여름 A 팀은 역시 향후 적대 세력으로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 두 사
람 만나는 건 모르긴 몰라도 만화 후반에나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Bluer 님> 슬프고도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TT.
schwarzwald 님> 아무래도 그 엇갈림은 계속될 듯합니다 --.
마스터 님> 바사라는 핵전쟁이고 이건 소행성 연쇄 추돌이라서 말이지요 ^^. (잔혹!)
바보새 님> 여러 모로 강해서 부담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젠 손을 뗄 수가;

게이즈 님> 안녕하세요 ^^. 겨울 팀은 정말 생각만해도 눈시울이 시큰해집
니다 TT. 다른 사람은 몰라도 타카히로 만큼은 정말 행복해져야 해요 암암.
Commented by 파르 at 2007/05/24 23:55
저도 2월부터 플라워즈를 사기 시작했어요... 아아 타무라 유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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