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블랙 펄 호의 다음 목적지!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세상의 끝에서 돌아와, 해적 시대에 종언을 고하려는 동인도 함대와 장렬한
최종전을 끝마치고 새로운 모험을 찾아서 또다른 항해에 나서는 블랙 펄 호.

그 다음 목적지는!


...다름아닌 버뮤다 마의 삼각 해역이었다. (데굴데굴)

아 정말, 끝까지 즐겁게 해주는군요 이 영화.

그런데 영화 두 번 보는 동안 '그 장면'에 반응하는 관객을 오프라인 온라인 막론
하고 도무지 보지를 못했는데... 이거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사실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플로리다 바로 옆 거기가 아니었다던가... (그럴 리가)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어쩌면 자막에 '플로리다'라고만 떠서 그런 건지도? 아니 이 영화 자막은 극장용의
어쩔 수 없는 한계(문자 수)를 감안하면 그래도 준수한 축에 든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by 벨제뷔트 | 2007/05/26 13:39 | 영상매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5736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AIN at 2007/05/26 13:47
어제도 농담 나온 거지만, 버뮤다에서 우리의 캡틴 잭 스패로우는 '킹덤 하츠'의 세계로 떨어지는 겁니다(웃음).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7/05/26 22:53
해적이라면 자고로 그랜드라인을 노려야....
Commented by 烏有 at 2007/05/27 09:04
분명 원피스로 떨어질거라고 믿습니다(..............야)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5/27 16:15
다인 님> 그럼 이제 카리브의 해적 더 게임도 스퀘어에서 만드는 거군요!
GamerDash 님> 위대한 항로에는 데이비 존스 쯤 상대도 안 되는 강적들이... (데굴)
烏有 님> 그것이 버뮤다의 비밀이었군요...! (히힉)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05/29 15:37
이제 진정으로 판타지의 영역인가 보군요 물론 여유가 없어 보진 못했습니다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