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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프 신촌점, 오늘 개점! by 동쪽의 아레스실버 피스메이커 해적판이 나.. by 편을 바꾼 존다리안. <오토요메가타리> 일본.. by 지옥君主의 광란의 무도회 지극히 개인적(으로 바.. by 이 블로그는 원래 이러하다. 드디어 FSS 연재재개의.. by 나르사스는 박학잡식 이전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이글루 파인더 |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세상의 끝에서 돌아와, 해적 시대에 종언을 고하려는 동인도 함대와 장렬한 최종전을 끝마치고 새로운 모험을 찾아서 또다른 항해에 나서는 블랙 펄 호. 그 다음 목적지는! ![]() ...다름아닌 버뮤다 마의 삼각 해역이었다. (데굴데굴) 아 정말, 끝까지 즐겁게 해주는군요 이 영화. 그런데 영화 두 번 보는 동안 '그 장면'에 반응하는 관객을 오프라인 온라인 막론 하고 도무지 보지를 못했는데... 이거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사실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플로리다 바로 옆 거기가 아니었다던가... (그럴 리가)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어쩌면 자막에 '플로리다'라고만 떠서 그런 건지도? 아니 이 영화 자막은 극장용의 어쩔 수 없는 한계(문자 수)를 감안하면 그래도 준수한 축에 든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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