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노트북 만세
날마다 이어지는 더위을 견디다 못해 결국 메인 컴퓨터를
잠시 봉인(?)하고 몇 주만에 노트북을 다시 가동했습니다.

...이제야 좀 살 것 같군요.

아무리 콘로 CPU가 (상대적으로) 저발열이라니 어쩌니 해도 결국 고속 하드에 GPU에 대
용량 파워에 대형 디스플레이 등이 하나로 뭉쳐 뿜어내는 열기 앞에선 말짱 도루묵인지라...

그런 의미에서 부품 일부분에 국한되지 않고 기기 전체적으로 저발열
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기 마련인 노트북은 정말로 고마운 물건이지요.

아무튼 그런 고로 올 여름은 다시 한 번 이 노트북과 함께하게 될 듯.

사용할 일이 없게 되었다는 이유로 처분하지 않고 놔두길 정말 잘한 것 같군요.
...실은 그저 처분할 수 없었던 것 뿐이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고;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 그런데 문제는 작업하려면 여전히 20인치 모니터를 켜야 한다는거... 후끈.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벨제뷔트 | 2007/07/20 23:22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6057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7/07/20 23:36
엑박과 24인치 모니터가 돌아가는 나는... 지금 친구 셋이서 좁은방에 모여 엑박하는데 죽는줄 알았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7/20 23:38
그런 후끈후끈 베이커리... (의미불명)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7/20 23:53
24인치 모니터지만 바톤2500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와하하하(.....)
Commented by minus1 at 2007/07/21 00:06
키보드와 본체가 붙어있는 노트북은 키보드가 후끈후끈.. 흑흑;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7/21 00:43
대구에 비하면 서울은 선선하던데요 (야)
Commented by 炫₂ at 2007/07/21 03:06
아...요즘 잠이 안 옵니다 orz 너무 더워요 ㅠㅠ
Commented by 정현 at 2007/07/21 12:43
하아... 나도 저발열 머쉰이 하나 필요해.... 더워서 잠을 못자것네..
Commented by 민둥 at 2007/07/22 03:16
제방에는 PS3라는 좋은 난방기구가 새로 들어와서...(중략)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7/22 22:33
比良坂初音 님> 그건 다행이군요...
마원 공> 당연히 키보드를 따로 써야지요... 홀홀 일부 선택받은 노트북을 제외하면;
삼별초 님> 그건... 감히 부정할 수가 없군요 OTL.
炫₂ 님> 그래도 오늘은 약간 낫더군요~.
정현> 창문을 열고 자면... 놀이터에서~♬ 들려오는 청소년들의 술주정~♪
민둥> 오오 PS3 오오~ (후끈후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