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폭풍우치던 밤에 시작되었다...!
21세기 최강의 순애가 강림!!!!!!
폭풍우치던 밤 쓰러져있던 한 명의 소녀, 그녀는 스스로에 대해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름조차도 떠오르지 않는 와중에 우연히 시작되는 소년들과의 동거생활. 운명적인
만남과 함께 자기자신의 수수께끼를 파헤치는 여정, 그리고 모든 것을 건 사랑이 시작된다!
제멋대로인 사랑의 조각들 - 미드나잇☆칠드런
...신죠 마유의 신작이, 다른 잡지도 아닌 바로 저 별책 마가렛에 강림!
그것도 (자칭) '순애'물이라니!
잡지 성향을 생각해보더라도 선생의 본래 홈그라운드와는 상당히 풍토가 다른
곳인데, 이 미지의 신천지(?)까지 친히 납시어 대체 무엇을 보여주시려는 건지,
...두렵군요, 참으로 두렵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라도 연재가 시작될 별책 마가렛 다음호를 주목해볼 수밖에... OTL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그러니까 마가렛 계열은 훌렁훌렁 벗어제끼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란 말씀...
에로스가 없는 신죠 마유 만화라니! 상상이나 할 수 있습니까? (저로서는 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