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처음 목격한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아아... 나는 이와아키 히토시의 독자라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읊조리는 것밖에는.
어질어질하군요... 이 복잡미묘한 감정의 교차라니.
적어도 저한테는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오랜 기다림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되고도 남을 듯.
어서 마저 다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감히 단언컨데 만약 위 장면을 직접 보고서도 '이와아키 히토시는 그림을 못 그린다'
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면... 향후 그의 말에는 아무런 관심도 기울일 필요가 없을 겁니다.
"아아... 나는 이와아키 히토시의 독자라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읊조리는 것밖에는.
어질어질하군요... 이 복잡미묘한 감정의 교차라니.
적어도 저한테는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오랜 기다림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되고도 남을 듯.
어서 마저 다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감히 단언컨데 만약 위 장면을 직접 보고서도 '이와아키 히토시는 그림을 못 그린다'
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면... 향후 그의 말에는 아무런 관심도 기울일 필요가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