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히스토리에 4권을 읽던 중...
이 장면을 처음 목격한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아아... 나는 이와아키 히토시의 독자라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읊조리는 것밖에는.

어질어질하군요... 이 복잡미묘한 감정의 교차라니.

적어도 저한테는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오랜 기다림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되고도 남을 듯.

어서 마저 다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감히 단언컨데 만약 위 장면을 직접 보고서도 '이와아키 히토시는 그림을 못 그린다'
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면... 향후 그의 말에는 아무런 관심도 기울일 필요가 없을 겁니다.
by 벨제뷔트 | 2007/08/12 23:23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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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8/12 23:25
그러고보니 3권도 아직 못봤습니다.(ㅠㅠㅠㅠ)
Commented by Charles at 2007/08/12 23:35
악! 악! 4권이 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하릴없다 at 2007/08/12 23:39
4권...한글판으로는 언제쯤 나오련지!
이와아키 히토시의 건강 문제로 4권이 지연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몸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어서 완쾌하셔서 왕성한 창작욕을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랩니다.
Commented by 연주 at 2007/08/13 00:04
오오오... 기다린 보람이 있겠군요 ㅠㅠㅠㅠㅠ ("이 장면"은 보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Commented by 극악 at 2007/08/13 00:07
저도 보고 싶어요!!! -_-;; 언제쯤 한국판을 출간하려나...
Commented by 체리우드 at 2007/08/13 00:09
한국에 빨리 4권이 나왔으면...
Commented by 風木景 at 2007/08/13 00:11
두근두근두근두근
Commented by 산왕 at 2007/08/13 00:23
못참겠습니다. 그냥 주문 넣어야겠어요 orz
Commented at 2007/08/13 0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글라시아 at 2007/08/13 16:46
ㅜㅜ꾹 참고 주문 넣었습니다. 궁금해. 궁금해요. 궁금해요.
처음 뵙겠습니다. 링크 슬쩍 추가해가요^_^//
Commented by 극악 at 2007/10/21 15:23
드디어 이번 금요일에 4권이 나왔네요;; 4권 이후로는 더 흥미진진해질거 같아서...
일판으로도 사봐야겠습니다 ㅠㅠ (일본어는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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