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주목되는 11월 출간 예정 만화 (일서)
11/05 鉄腕バーディー (17) 유우키 마사미 - 바야흐로 3부 전개 중, 어떤 이야기가 될 것인지.
11/05 花の名前 (4) 사이토 켄 - 완결이랍니다... 하긴 더이상 끌 만한 내용도 아니긴 했지만.
11/08 範馬刃牙 (10) 이타가키 케이스케 - 등짝, 고대의 신비.
11/09 CYNTHIA_THE_MISSION (6) 타카토 루이 - 동시에 두 권씩이나 나올 줄이야,
11/09 CYNTHIA_THE_MISSION (7) 타카토 루이 - 전권과의 텀도 그리 길진 않은데?
11/09 HELLSING (9) 히라노 코우타 - 해는 넘기지 않는군요, 다행입니다.

11/12 まちまち (1) 카가미 후미오 - 전작의 제목은 치마치마, 이번에는 마치마치. 재미있군요.
11/13 キス&ネバークライ (3) 오가와 야요이 - 작가의 기량은 최고조인데, 내용은 뭐랄지 좀.
11/13 のだめカンタービレ (19) 니노미야 토모코 - 까놓고 말해 요즘은 힘이 빠진 거 같습니다.
11/13 BAROQUE~バロック~ (2) 오가와 야요이 - 오가와 야요이 최대의 괴작...
11/16 お茶にごす。 (2) 니시모리 히로유키 - 이제 슬슬 판단을 내릴 수 있을 듯?
11/16 絶対可憐チルドレン (11) 시이나 타카시 - GS 시절 감은 회복했다고 생각, 회귀일지도.
11/16 賭博覇王伝零 (1) 후쿠모토 노부유키 - 솔직히 기대는 안 되지만 어떤 건지 궁금하니까.
11/19 悪魔とドルチェ (2) 스즈키 줄리에타 - 개인적으로 오데트 보다는 이쪽이 약간 더 취향.

11/22 君に届け (5) 시이나 카루호 - 이번에는 주변부로 이야기의 촛점이 살짝 이동합니다.
11/22 ハレグゥ (7) 킨다이치 렌쥬로 - 사실 이젠 상관없지만 니코이치가 너무 좋아 관심도 업.
11/26 風光る (23) 와타나베 타에코 - 드디어 이토 카시타로 일파의 책동이 시작될 예정.
11/27 GUNSLINGER GIRL (9) 아이다 유우 - 파스타 나라의 왕자님...
11/29 デトロイト・メタル・シティ (4) 와카스기 키미노리 - 과연 이번에는 또 뭘 범할 것인지?
11/29 ベルセルク (32) 미우라 켄타로 - 강적(친구)여, 바로 지금이 우리들의 힘을 보여줄 때!
11/30 ダブル・フェイス (14) 호소노 후지히코 - ...어딘가 나사가 빠졌거나 잘못 끼워진 만화;

저 위에는 포함 안 시켰지만 텐노지 키츠네의 신간이 동시에 두 권이나 나
오는 달이기도 하고, 타케모토 이즈미의 신간도 두 권이나 나오고, 이노우
에 타케히코의 리얼도 나오고... 아무튼 여러 가지로 풍성하기 그지없군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7/10/06 13:38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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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10/06 13:40
...이번달도 트라이건 맥시멈 13권이 없네요. 다른건 이해해도 완결됬고 12권 나온지 1년반이나 지났는데,이러다가 나가노 마모루급의 전설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7/10/06 13:40
베르세르크는 올해는 쭉 휴재라던가요 orz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7/10/06 13:50
꽃의 이름.........1.2권 잘 나가다가 3권에서 흐름을 부순..4권에서 잘 매듭지어 지길 바랍니다아... 오오 헬싱, 벨세쿠, 더블 페이스다아~ 14권이다아~ 등등등..좋군요..좋아요오~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7/10/06 13:58
와 신시아 미션 너무 민망하다. 작가가 독자에게 행사하는 폭력 어쩌고 포스팅했더니 2권을 한번에 내네(...).
Commented by Rancelot at 2007/10/06 16:44
초판 발행이 8월1일인데 2권이나 내다뇨!!! =ㅁ= 김성모를 노려라?? (...일리가) 덧글은 참 오랜만에 다네요..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7/10/06 19:03
DMC 4권!! 이번에는 바로 주문 넣어야 하나............
Commented by 성원 at 2007/10/06 19:09
나가노 선생은 연재를 안하는 거고 트라이건은 연재 다 해놓고도 안 나오는 거죠 덜덜덜...
그래도 수정은 많이 하더라구요.
Commented by 城島勝 at 2007/10/06 19:46
헬싱...! 한 달이나 남았지만 1년을 기다린 것에 비하면야. 으흐흐(;;)
Commented by 빨간두건 at 2007/10/06 20:52
철완버디 3부;;; 간단히 끝날것 같진 않네요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10/06 23:51
꽃의 이름하고 스즈키 쥴리에타의 신작이 눈에 띄는군요. 다만 둘 다 한국에 나온다면 내년이나 돼야(이하 생략)
Commented by LAPPY at 2007/10/06 23:54
더블페이스가 저렇게 길어질 만화였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0/07 16:12
알트아이젠 님> 혹시나 싶어 확인해봐도 역시 소식이 없더군요... 하지만 고작(?) 1년 반으
로는 '...호오?' 정도 수준! 저 유리가면은 별격으로 치고 넘어가더라도 세상에는 아직 강자가 많습니다. FSS도 단순히 기간만으로 치면 그냥 중간급에 불과할 뿐...! (아 갑자기 속이)

산왕 님> 그러다 감을 잃는 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쩝.
가즈파쵸 님> 차라리 거기서 끊는 게 나았을 거 같기도 하죠, 꽃의 이름은. -3-
요르다> 그것이 작가가 블로거에게 행사하는 폭력...!

Rancelot 님> 괜찮습니다, 원래 사람 사는 게 다 그런 거죠.
어쩌다 뜸해질 수도 있고, 그러다가 또 잦아지기도 하고. ^^

건전유성 님> 저는 이건 귀찮아서 국내판을 기다려야 할 거 같습니다 홀홀.

성원 님> 나가노는 연재 안하고 다른 거 작업하고 거기 단행본도 또 다시 작업하는
쪽이죠. 일단 하는 거는 확실히 하고 있으니 좋기야 한데, 역시 진도를 좀 나갔으면;

코누상> 이제 끝이 그리 머지 않았다고도 하던데 말입네다 홀홀.
빨간두건 님> 버디 정도 스케일이라면 앞으로 한참 남았다고 해도 이상하진 않겠지요. ^^

이형진 님> 악마와 돌체는 아직 안 들어왔으니까 그렇다 쳐도 꽃의 이름은 번역 출간이
늦지 않은 편이었던 걸로 기억하니까... 잘하면 올해 안에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로무 at 2007/10/07 21:28
SATSUGAI SATSUGAI
Commented by 바보새 at 2007/10/08 14:01
바로크... 2권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네요. 전 이거랑 키스&네버크라이 1,2권을 같이 사서 봤었는데, 같은 작가 만화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으려니 머리속이 마구 헝클어지는 게.... -_-; (키스...는, TONO씨 만화래도 믿을 것 같더군요. 어떤 의미로는.) 아무튼 신간이 나왔으니 구입하긴 해야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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