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만에 가봤는데... 상당히 쓸만한 곳이 되어있더군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매입을 통한 회전이 그럭저럭 되어서 그런지, 현지에서 보급된 물량이 충실
해져 그런지, 아니면 어쩌다 (좋은 의미로) 가는 날이 장날이었던 건지 몰라
도 전체적으로 구비된 품목의 다양성은 물론 품질 또한 크게 올라간 분위기.
...한참을 찾아헤매다 현지의 동네 북오프에서 간신히 발굴해낸 물건이나, 혹
은 그 비싼 대행업체를 통해 야후 옥션에서 낙찰받은 물건 등이 버젓이, 그것
도 상태 깔쌈한 걸로 들어와 있는 걸 보니 왠지 피를 토하고픈 기분이 들기도.
사실 제일 피를 토할 만한 일은 따로 있지만...
더불어 코믹스 국내판 번역본도 중고 매입 및 판매를 시작했던데,
아무래도 현재 시점에서 이 가게에 책을 가져다 넘길 만한 사람들
이 대충 다 거기서 거기(?)라 그런지 해당 계층의 특성상 상당히
괜찮은 물건들이 많이 눈에 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더군요. 사
실 저만 해도 일판보다 국내판 코믹스를 오히려 더 많이 건졌으니...
여러 의미에서 앞으로는 좀더 자주 방문해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호시사토 모치루의 오무라이스 전권이라던가 에덴즈 보위 국내판 전권 등
등이 눈에 띄기도. 관심있는 분은 머뭇거리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날아가시길.
매입을 통한 회전이 그럭저럭 되어서 그런지, 현지에서 보급된 물량이 충실
해져 그런지, 아니면 어쩌다 (좋은 의미로) 가는 날이 장날이었던 건지 몰라
도 전체적으로 구비된 품목의 다양성은 물론 품질 또한 크게 올라간 분위기.
...한참을 찾아헤매다 현지의 동네 북오프에서 간신히 발굴해낸 물건이나, 혹
은 그 비싼 대행업체를 통해 야후 옥션에서 낙찰받은 물건 등이 버젓이, 그것
도 상태 깔쌈한 걸로 들어와 있는 걸 보니 왠지 피를 토하고픈 기분이 들기도.
더불어 코믹스 국내판 번역본도 중고 매입 및 판매를 시작했던데,
아무래도 현재 시점에서 이 가게에 책을 가져다 넘길 만한 사람들
이 대충 다 거기서 거기(?)라 그런지 해당 계층의 특성상 상당히
괜찮은 물건들이 많이 눈에 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더군요. 사
실 저만 해도 일판보다 국내판 코믹스를 오히려 더 많이 건졌으니...
여러 의미에서 앞으로는 좀더 자주 방문해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호시사토 모치루의 오무라이스 전권이라던가 에덴즈 보위 국내판 전권 등
등이 눈에 띄기도. 관심있는 분은 머뭇거리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날아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