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하늘 가는대로... 이제 봤더니만 미호시도 나름대로 '비련의 히로인'이었군요. 아, 안돼!
- 히스토리에는 이 페이스만 지켜주면 내년 봄엔 다음 권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듭니다.
- 아시나노 히토시 선생은 이럴 바에야 굳이 카페알파를 끝낼 필요 있었나 싶기도 하고... 으음.
- 요츠바랑! 7권을 분석(...)한 끝에 도달한 결론, 역시 토가시에게는 면죄부를 줄 수 없습니다.
- 의문 하나,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는 사실 모로호시 월드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가 아닐까?
- 의문 둘, 절망선생보다는 카이조가 역시 여러모로 흥미로운 작품이라 생각하는 건 나 뿐일까?
- 의문 셋, 북오프에 책을 띠지와 함께 넘기면 띠지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휴지통은 좀 슬픈데.
- 한편 며칠 쓰러져 자다 깨보니 구하던 책 재고가 완전 소진... 올해는 이쪽으로 뭔 마가 낀 듯.
- 그런 의미에서 결국에는 아마존으로 고고씽... 수집이란 정말로 슬픈 취미입니다. (의미불명)
- 그나저나 10월 19일 지나면 세상이 뒤집히나 했는데 실상은 별로... 어째 좀 속은 기분이네요.
...라는 거랑은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아무튼,
어찌어찌 죽지 않고 살아났습니다.
이게 다 쾌차를 빌어주신 여러분 덕분이겠지요, 정말이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라긴 조금 뭐하지만... 저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빌도록 하지요.
부디 여러분은 별 탈 없는 환절기 보내실 수 있기를... 그리고,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꾸벅)
덧> 답글도 달아야 하는데 도저히 여유가 없군요... 이건 거듭 양해를 구할 뿐입니다;;; OTL
- 히스토리에는 이 페이스만 지켜주면 내년 봄엔 다음 권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듭니다.
- 아시나노 히토시 선생은 이럴 바에야 굳이 카페알파를 끝낼 필요 있었나 싶기도 하고... 으음.
- 요츠바랑! 7권을 분석(...)한 끝에 도달한 결론, 역시 토가시에게는 면죄부를 줄 수 없습니다.
- 의문 하나,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는 사실 모로호시 월드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가 아닐까?
- 의문 둘, 절망선생보다는 카이조가 역시 여러모로 흥미로운 작품이라 생각하는 건 나 뿐일까?
- 의문 셋, 북오프에 책을 띠지와 함께 넘기면 띠지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휴지통은 좀 슬픈데.
- 한편 며칠 쓰러져 자다 깨보니 구하던 책 재고가 완전 소진... 올해는 이쪽으로 뭔 마가 낀 듯.
- 그런 의미에서 결국에는 아마존으로 고고씽... 수집이란 정말로 슬픈 취미입니다. (의미불명)
- 그나저나 10월 19일 지나면 세상이 뒤집히나 했는데 실상은 별로... 어째 좀 속은 기분이네요.
...라는 거랑은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아무튼,
어찌어찌 죽지 않고 살아났습니다.
이게 다 쾌차를 빌어주신 여러분 덕분이겠지요, 정말이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라긴 조금 뭐하지만... 저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빌도록 하지요.
부디 여러분은 별 탈 없는 환절기 보내실 수 있기를... 그리고,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꾸벅)
덧> 답글도 달아야 하는데 도저히 여유가 없군요... 이건 거듭 양해를 구할 뿐입니다;;;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