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잃어버린 10년'

우리나라의 서브컬쳐, 특히 일본계 서브컬쳐 향유층에게 있어 지난 10년간은

잃어버리긴 커녕 분에 넘칠 정도로 풍족한 10년이었음을 저는 잊지 못합니다.

더불어 10년전, 당시 모 대선주자의 문화관을 드러냈던 여러 발언들도 여전히 잊을 수 없군요.

...음,

...아니 그냥 그렇다고요.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더이상 나불대면 '무서운 공권력'의 제재가 닥쳐올 거 같아 이 정도로. (쓴웃음)

by 벨제뷔트 | 2007/11/07 23:08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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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레뷰(REVU)블로그 검색에 추천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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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aWaRa군 at 2007/11/07 23:23
우린 잃어버린게 없는데 그분들은 잃어버리신게 많은가 봅니다.
Commented by An_Oz at 2007/11/07 23:58
Commented by dcdc at 2007/11/08 00:14
강철수씨가 그러셨다던가요, 만화 그리면서 법정에 서지 않은 것은 김대중 정권이 처음이라고 ^^;
Commented by DSmk2 at 2007/11/08 02:51
지난 10년간 일본계 서브컬쳐의 접근성을 생각하면 정말 행복했습니다.
Commented by 온푸님 at 2007/11/08 19:09
10년전에는 당연히 안되었던게, 지금은 당연히 누리는 것들이 참으로 많죠. 그것을 위해 지름신을 부르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다운로드신을 부르기도 하지만요;; 그런데 그 모 대선후보가 건국대통령의 무덤에 참배한걸 보니, 그 분은 10년전 그대로가 아니라 그 분의 청년기를 생각하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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