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uation... It reminds me of a joke...

by 벨제뷔트
만화 관련 잡담 몇 줄
- 헌터X헌터의 10주 기간한정 연재 '루머'... 설마했는데 정말이었군요. 진짜 양심도 없는 듯.
- 쿠보 타이토는 보편적 인간 심리를 좀더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요...  X폼일랑 그만 좀 잡고.
- 사이토 켄이 라라DX에 꽃과 성(城)이라는 신작을 개시, 근데 이거 연재작? 잘 확인해볼 걸.
- 한편 아라키 히로히코 선생은 언제 다시 한 번 모리오쵸를 그려보고 싶다고. 기대되는군요.
- 김진태 선생의 신작이 또 나오던데... GS25 전용 판매라고, 주변에 GS25가 없는데 어쩌죠?
- 슬슬 만화 잡지를 좀 줄여야겠는데... 버리긴 좀 그렇군요. 누구한테 양도하는 게 나을라나.

음 또 뭐 할 말이... 없군요,

그럼 이 정도로...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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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벨제뷔트 | 2007/12/09 14:33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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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arepapa at 2007/12/09 14:40
헌터X헌터는 다들 기대도 안했죠.이제 몇년 연중할지가 기대됩니다.[이랄까 아니 만화가 때려치라고 하고 싶군요.또가쉬]
Commented by 보바 at 2007/12/09 15:24
자 앞으로 또 2년 정도는 기억에서 지우고 살아야겠네요.(담배)
Commented by utena at 2007/12/09 15:29
10주 기간한정 얘기 못듣고 있다가 한방맞은 1人(..)
Commented by 우림관 at 2007/12/09 15:50
드퀘 나오면 연재 휴식 들어갈꺼다라고 농담으로 이야기했었지만
거참 ... 타이밍이 묘하게 -_-;;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7/12/09 16:19
헌터헌터--- 길면 얼마나 가겠어..라고 생각했는데..허 반년도 못 채우다니... 답다고나 할까요.
예전에 챔프랑 점프랑 영챔프... 몇 줄로 방 천장까지 사모았다가..연재분끼리 잘라서 따로 보관했다가..결국 모두 재활용으로 나갔더랬지요....(아련한 추억이)
Commented by DIVE at 2007/12/09 16:38
재미라도 없던지... -_-
Commented by Cailia at 2007/12/09 17:01
김진태씨 신간. GS판매되는 만화중 가장 재미있는듯 합니다.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7/12/09 17:43
사람이 한번 게을러지면 계속 게을러지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케이스라고 할수 있겠죠 -_-
Commented by 레이 at 2007/12/09 17:49
드퀘가 나왔다는거죠. ㅡ.ㅡ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7/12/09 18:11
이제는 차라리 유유백서때 편집부 진상이 얼마나 심했길래 애[....]를 저리 버려놨을까 이쪽이 궁금해지는데 말입니다..[먼 산]
Commented by 風木景 at 2007/12/09 18:32
2030코믹스.. GS25 한정만 아니었어도 좋았을텐데.. GS25에 가도 없어서 못 보고 있네요. (창천수호위랑 와인의 시간 한 권씩 산 게 전부..)
Commented by 산왕 at 2007/12/09 19:24
이번 휴재는 1년 예상이라는 역시 '루머'가 있더군요^^;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7/12/09 21:16
헌터X헌터는 기억속에서 흐려진 그대 입니다. 다시 깨워줘요
Commented by sosiro at 2007/12/09 22:44
헌턴X헌터 : 원피스와 같이 그냥 안보고 있습니다. -_-;
김진태 선생의 신작 : 대마왕이나 재판해주지 -_-;;
Commented by Arbino at 2007/12/09 22:48
1. 제가 가장 최근에 본 블리치 연재분을 보니까, 여러모로 안타까운 심정이 들었습니다. 그림과 대사를 대충 훑어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올 지경이더군요. 그나마 쿠보 대인이 '캐릭터 만들기와 그럴싸하게 폼잡기'만큼은 잘 했는데 말이지요. ㅠㅠ

어쨌든, 블리치는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적당히 끝냈어야 했다는 것이 저의 변함없는 의견입니다. '쿠보 타이토는 보편적인 인간심리를 좀더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벨제뷔트 님의 의견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OTL

2. 토가시 선생의 '게으름'이야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로 답이 없군요. 어딘가에서 '점프 편집부가 토가시를 망친 것이다'는 논지의 글을 본 적이 있지만, 아무리 그렇다고는 해도 이렇게까지 막 나간다면 말이지요……. (먼 하늘)
Commented by 보름 at 2007/12/10 00:12
직장인 죠스케도 보고싶네요:$
Commented by 狂爆亂舞 at 2007/12/10 02:42
아무리 생각해 봐도,

'토가시는 점프와 집영사의 엄청난 비밀을 손에 쥐고 있어 아무도 그를 자를 수 없다'

라는 일본 웹쪽 루머가 사실인 듯.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12/10 12:03
2채널도 홀딱 뒤집어졌데요;
Commented by lakie at 2007/12/10 14:15
24권 사다놓고는 책장에 그대로 박아버렸..;; (재개한다고 하면 꺼내볼까요.;)
Commented by :D at 2007/12/10 21:42
토가시. 시원하게 욕설 한곡조 뽑고싶은 밤이군요. 김구라씨 같이 말입니다. 야이~
Commented by 강설 at 2007/12/10 22:49
루머가 아니고 처음에 연재할때 칼라페이지에 10주연속 연재재개확정!이라고 적혀있었으니... 처음부터 예견된바겠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2/10 23:20
tarepapa 님> 그냥 영영 쉬는 게 모두의 평안을 위하는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에잉.

보바 님> 이번에는 그래도 단행본은 곧바로 내도 괜찮
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과연 어찌 될지 모르겠군요 쯥.

utena 님> 대략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파괴력을 맛보셨겠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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