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벨제뷔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이번이 창간호면 저번에..
by Ayun at 10:18
정말 강X수씨는 운도 좋..
by 나르사스 at 10:09
이 잡지 좀 괜찮아보이..
by 로무 at 01:30
아놔.. 만수야 제발 쫌...
by 충격 at 00:54
진챠 카오루 여사 M인가요..
by Charles at 00:54
좋지 아니한가!
by 계란소년 at 00:36
스텝지대 판 꼬마신랑이..
by 에른스트 at 00:35
Q:신작에 메이드는 나오..
by 바보이반 at 00:34
신랑이 참하네요.
by azurebird at 00:34
19세기 카스피해 연안이..
by 바보이반 at 00:34
최근 등록된 트랙백
'모리 카오리'씨 신작 '..
by 오래밝음의 Blueviolet
[헬보이2 : 골든 아미]
by 렉시즘 : ReXism
요시나가 후미, Flower o..
by The Shargas
시구루이 11권... 어라?
by 벨제뷔트의 블로그
[펌]김성모X이명박 ..
by 켄작님의 이글루
이전 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블리치
...쿠보 타이토 병원에 입원 좀 해야 할 듯.

이런 괴만화가 메이저 잡지 인기순위 상위권에서 절찬리에 연재되고
있다니... 확실히 '만화제국'이 몰락하긴 몰락한 것이 맞는 것 같군요.

대체 어떻게 하면 저런 발상이 나올 수/승인될 수 있는 거지!

...어떤  의미에서는  이런 제약없이 자유로운 발상이 '만화제국'
을  건설한  원동력이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히 말해서 이건
단순한 변태, 그것도 상당한 중증 변태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적재적소에 딱 알맞게 자리잡은 변태는 그다지 싫어하지 않지
만... 이 만화는 뭐랄까 꼭 여중 앞에 잠복하고 있는 변태처럼 보여서. (...)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왜 갑자기 이런 소릴 하는가 하면... 가브리엘. (이하 생략)
by 벨제뷔트 | 2007/12/25 20:35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27)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6881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7/12/25 20:41
저도 그 발상에 대해서는 너무 어이가 없어 망연자실중입니다. 소울 소사이어티 때 까지만
해도 소년 만화의 정석을 충실히 따라 주었건만....
Commented by Tao4713 at 2007/12/25 20:42
.....30권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대체 무슨 일이......(먼 산)
Commented by 시오、 at 2007/12/25 20:49
....점점 보지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앞에만 보고 말았거든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7/12/25 20:50
...뭐; 안되겠다 싶을 때 바로바로 포기해주면 편합니다;;
Commented by 무희 at 2007/12/25 20:51
그 처자는 일단 '인조인간'이니 분명히 소생하겠지요. 안하면 블리치 이제 안 모으고 만다, 진짜로.
Commented at 2007/12/25 20: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oldman at 2007/12/25 20:56
안본지 꽤 되었는데 스토리가 상상이상으로 흘러갔나봅니다.
그나마 사신계이야기를 다룰땐 꽤나 괜찮았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마삭희 at 2007/12/25 21:04
이번주의 연출이라면... 참...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7/12/25 21:18
으하하 미리 팔아서 굳
Commented by Karin at 2007/12/25 21:47
블리치, 테니스의왕자님, 디그레이맨, 원피스 는 초기에는 재미있게 보다가 다 지금은 재껴놓은 만화들..

그런거보면 강철의 연금술사가 대단한거 같기도.. 강철은 코믹스 1권부터 다시봐도 이미 작가가 정해놓은 완결을 위해 차곡차곡 진행중인 것 같더군요..

최근 16~17권에 나오는 땅파는 넘 이야기도 이미 초중반부터 살짝 그 존재가 예고되어 있었고 말이죠.
Commented by 푸른잎 at 2007/12/25 22:46
블리치 304화를 이야기하시는것 같군요(...)
Commented by Stallion at 2007/12/25 22:55
고어한 놈들 두명이 붙으니 그로테스크.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7/12/26 00:14
헛 얼른 이번호 사서 봐야... 3호는 블리치가 외전이었으니.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2/26 00:28
존다리안 님> 이 작가가 드디어 정신줄 놓았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Tao4713 님> 저도 엊그제 30권 샀는데 말입지요. (머엉)

시오、님> 그래도 '밥 먹으면서 국물 튀건 말건 상관없이 볼 심심풀이
용 만화'로는 꽤 쓸만했는데, 이제는 그 용도로도 못 써먹을 것 같네요;;;

산왕 님> 어디까지 망가지나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
는데, 이번에 나름대로 궁극의 경지를 보여주는군요 :>

무희 님> 산모(?)의 생존 여부는 별 신경도 안 쓰이지만
(당연히 살겠거니~) 그 발상이 너무 괴악해서 말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2/26 00:31
비공개 ㅂ 님> 그거 맞습니다, 진짜 깨더군요;;;
oldman 님>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총체적으로 좀 맛이 갔다고밖에 설명 못하겠습니다;;;
마삭희 님> 이번 주인지 저번 주인지 제가 잘 모르지만 아마 짐작하시는 게 맞을 겁니다;;;
네오바람 님> 저는 예전에 다 처분했는데, 어쩌다 보니 또 이런 업을 짊어지게 되었지요;;;
Commented by Arbino at 2007/12/26 00:36
저는 성시젠이 배신 때리고 튀어버린 후 스토리가 산넘고 하늘 너머로 날아가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나서 '역시 블리치는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적당히 끝냈어야 했다' 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도 쿠치키 오누이나 이시다 부자 등에 대한 옛정 비슷한 것은 남아있었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벨제뷔트 님의 포스팅과 다른 분들의 감상을 보아하니 이번 연재분에서 또 막장 중에서도 막장스러운 일이 (아마도 쿠로츠치 부녀와 분홍머리의 대결 중에서?;;) 벌어졌나 보군요. (먼 우주)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12/26 00:40
Karin 님> 아, 원피스는 그 블랙리스트에서 다시 빼두셔도 될 겁니다, 워터세븐 이후
로는 매우 흥미진진하지요 :) / 강철은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 경우도 흔치 않겠지요.

푸른잎 님> 제가 끄트머리 두어 장 밖에 살펴보지 못해서 화수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전 호는 극장판 연계 번외편이 있었다고 하니 아마 말씀하시는 게 맞을 것 같네요.

Stallion 님> 실로 하드고어한 일입니다;;;

요르다> 나도 교보에 좀 갔다와야 쓰겠는데... 혹 내일이나 모레 저녁에
사러 갈 거면 함께 가보는 것도? (이번 호에 쿠마 나온다던데 보고 싶다)

Arbino 님> 저는 그 해괴한 반전 이후로 정신나간 재미(...)는 늘었다고 할까, 아무튼 나
름대로 꽤나 씹으면서 동시에 즐겼는데(...) 이렇게까지 변태적인 건 역시... 심란하네요;
Commented by DAIN at 2007/12/26 09:43
음 좀더 변태적인 걸 생각한 제가 막장이군요. OTL 사실 이제와서 쌍팔년대 발상을 집어넣었다는 시대착오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해와그리 at 2007/12/26 10:00
역시 다들 비슷한 생각이군요. 블리치는 막장이라 소울이후엔 애니도 책도 접하지 않는다는..;; 원피스는 워터 이후 다시 재밌더군요. 워터 때는 정말 산만해서리 정신사납고 눈아프게 하던데^^ 하지만 이번 칠무해 캐릭이 맘에 안들던데 또 워터 때처럼 진행된다문 이제 정말 안볼지도..ㅋㅋ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12/26 10:39
블리치는 포기 하고 삽니다[..]
Commented by tarepapa at 2007/12/26 12:30
이제서야 확인했는데 정말이지 뭔 생각인지...
Commented by 블랙 at 2007/12/26 12:41
이거뭐 촉수물도 아니고.....
Commented by 루아™ at 2007/12/26 16:50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계란 at 2007/12/26 17:32
가브리엘.. 지못미 네무;ㅂ;

진짜 갈수록 패턴이 정형화 되는거나 파워 밸런스가 오질나게 안맞는 것도 문제지만

아 진짜 쿠보님 뭐 네무한테 악감정이라도 있는듯 합니다[...]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12/26 18:43
대여점 넘어가기 직후에는 이 작품 제대로 못읽고 있었는데...뭔 일인지 아직 파악을 못해서;
실은 아직도 30권 안읽었습니다. 그런겁니까...
Commented by 강설 at 2007/12/26 21:46
매드사이언티스트들 확실히 맛이 간듯;
Commented by Bravest at 2007/12/27 18:03
오랜만에 들렀다가 방금 무슨 일인가 하고 찾아보고 왔습니다...

뭐, 분명 요즘 소년만화치곤 쇼킹한 소재이긴 하지만 단어표현이 거시기할뿐 본인의 시각에선 과거 일반적인 오컬트, 호러물에서 기생의 개념하고 그다지 다를바가 없다고 보이는데요.

6~70년대 소년 매거진의 인육을 먹는 만화를 실어 회수 소동을 일으키거나, [데빌맨]에서 히로인이 참수를 당하거나 쿠시마 마사미에게[세인트 머슬]을 연재시키거나 [지상 최강의 남자 류]를 버젓이 아이들한테 보여주던 아스트랄 라인보다 심하다는 생각도 안 들고 현재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추락(타락)한 일본 소녀만화, 순정만화 쪽에 비하면 그래도 소년만화는 희망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사족 하나 덧붙이자면, 제가 누누이 강조해온 점프계 소년만화의 [캐릭터 사망확인 불신 증후군]과 [부활교 전설]은 괜히 건재한 게 아닙니다. 네타이긴 하지만 은혼 19권에서도 신선조의 모 조연씨가 음모에 말려 큰일을 당했지만 위의 이유 때문에 하나도 조마조마하거나 긴장감없이 그저 그런가보다 할 지경이 되었으니 말 다했죠. -_-;;;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