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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핸드폰을 안 가져왔다 OTL.

아무래도 다음 번에 기변할 때는 역시 복합형으로 가야 하나 싶군요.
결국 휴대 기기는 아무리 작고 가볍다고 해도 갯수가 늘어날수록 꼭
한두 개는 두고 다니게 되니까, 아예 이것저것 다 합친 게 나을 수도.

아니 다른 분들은 이런 일은 별로 안 겪으시려나요;;;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별로 그럴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급한 용무가 있는 분께서는 전화가 아닌 MSN으로 연락주시길.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8/01/17 12:30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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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xtey at 2008/01/17 12:46
저는 가지고 다니는게 지갑-휴대폰-MP3P 딱 정해져 있어서 특별히 놓고 다니는 일은 없더군요.
Commented by 루아™ at 2008/01/17 13:07
아무리 폰카와 폰mp3가 저질이라도 꾸준히 개발되는 이유가 거기있겠죠.
나중에 가면 궁극적으로 살아남는건 핸폰복합기일것 같아요.
Commented by sosiro at 2008/01/17 13:08
저는 가지고 다니는 것은 지갑, 핸펀, nds인데 귀찮아서 따로 안챙기고 가방속에 넣고 다닙니다. 그리고서 집에가서도 안꺼네요;
Commented by Teres at 2008/01/17 13:41
보통 나올 때 핸드폰, 지갑 정도는 언제나 챙기지 않나;;; (내 경우엔 집 열쇠도)
Commented by 에리얼 at 2008/01/17 14:17
저도 종종 전화기를 놓고 다닌답니다. ^^;
전화기라는게 당장 없어도 전화 오기 전에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래서 시계를 없애고 전화기를 시계로 쓴 다음에는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레이 at 2008/01/17 14:29
이런경우 집에 도착했을때 부재중통화0건이면 좀 암울해지죠.(...)
Commented by 아르젠틴 at 2008/01/17 16:36
저도 핸드폰을 잘 두고다녀요... 캔디폰인 제 핸드폰도 그런 날은 꼭 중요한 전화가 걸려오곤 하죠 =ㅁ=;; 다른 건 가방에 넣어둬서 잘 안두고 다니는데 핸드폰은 어찌 그리 잘 잊어버리고 나가는지.. orz
Commented by 민둥 at 2008/01/18 15:11
어쩐지 아마존...;;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8/01/19 20:32
복합형은 또 그 나름대로 귀찮고 단점이 많습니다.
지금 터치패드+mp3p+pmp 합체형을 쓰는데, 한 두 달 쓰니 또 짜증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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