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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주인공은 투르크계.. by 납달리 at 02:29 역시 대세는 연상연하(.. by 잠본이 at 10/12 간만에 새 잡지를 구입할.. by 산왕 at 10/12 엑스맨이야 짐 리의 데.. by LOKI at 10/12 이번이 창간호면 저번에.. by Ayun at 10/12 정말 강X수씨는 운도 좋.. by 나르사스 at 10/12 이 잡지 좀 괜찮아보이.. by 로무 at 10/12 아놔.. 만수야 제발 쫌... by 충격 at 10/12 진챠 카오루 여사 M인가요.. by Charles at 10/12 좋지 아니한가! by 계란소년 at 10/1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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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괴물이 실제로 나온다! 그것도 전신 샷으로! ...라는 것. 최악의 경우 '뭔가 있기는 있는 것 같다'는 정도에서 그치고 실제로는 단 한 컷도 보여주 지 않는 게 아닐까 하는 각오까지 했습니다만, 기쁘게도 예상을 꽤 많이 벗어나주더군요. 덕분에 저야 신나게 보긴 했는데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혹은 우 연한 만남을 기대하며 물 좋은 강남까지 나왔다가 영화관으로 발걸음을 옮긴 관객 들에게는 통 견딜 수 없는 영화였던 것 같군요. 아니 별 새삼스런 일은 아닙니다만. 아무튼 저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나 미스트를 즐긴 관객은 본작에도 만족할 수 있을 듯. 그렇지 않은 관객에게는 무리해서 권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니 제발 보지 말아달라 사정하고 싶군요, 그러는 편이 피차 이로울 겁니다... 정말로.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아, 캠코더의 괴물 같은 생명력에 대한 경탄도 빼놓아서는 안 되겠죠. 갖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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