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나루사와 제약 XX의 X
X과 함께 이야기가 급전개, 한창 고조되고 있던 '모르모트의 시간'이 다음
호로 완결됩니다. 안타깝게도 이번호에서는 휴재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만
큼 페이지가 대폭 증강된 최종회로 찾아뵙겠습니다. 학원장 나루사와 마유
미에 의해 해체가 선언된 사립 소료우 고교 그 이후, 나루사와 남매의 운명,
키리코/마키/메이의 미래 등이 그려지는 최종회, 절대 놓치시는 일 없기를!
...라는 고지가, 1월 25일 출간된 이번 애프터눈 3월호에 떴습니다.
'그' 토우메 케이가 요즘들어 어쩐지 매우 열심히 연재
한다 싶더니만...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군요.
이런 경우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경우인 '인기부족으로 인한 연재중단'은 적어도 애
프터눈에서만큼은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라 논외로 쳐도 될 것 같지만, 예정외의 휴재에
갑작스런 종료 선언이 겹치다보니... 모르긴 몰라도 뭔가 일이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달까.
마지막까지 그리 정은 줄 수 없는 시리즈이기는 했어도 막상 이렇게 되고 보
니 조금... 기분이 묘하군요. 아무쪼록 작가의 향후 작품활동에는 아무런 지
장이 없었으면, 그리고 그러한 염려 자체가 기우였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X과 함께 이야기가 급전개, 한창 고조되고 있던 '모르모트의 시간'이 다음
호로 완결됩니다. 안타깝게도 이번호에서는 휴재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만
큼 페이지가 대폭 증강된 최종회로 찾아뵙겠습니다. 학원장 나루사와 마유
미에 의해 해체가 선언된 사립 소료우 고교 그 이후, 나루사와 남매의 운명,
키리코/마키/메이의 미래 등이 그려지는 최종회, 절대 놓치시는 일 없기를!
...라는 고지가, 1월 25일 출간된 이번 애프터눈 3월호에 떴습니다.
'그' 토우메 케이가 요즘들어 어쩐지 매우 열심히 연재
한다 싶더니만...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군요.
이런 경우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경우인 '인기부족으로 인한 연재중단'은 적어도 애
프터눈에서만큼은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라 논외로 쳐도 될 것 같지만, 예정외의 휴재에
갑작스런 종료 선언이 겹치다보니... 모르긴 몰라도 뭔가 일이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달까.
마지막까지 그리 정은 줄 수 없는 시리즈이기는 했어도 막상 이렇게 되고 보
니 조금... 기분이 묘하군요. 아무쪼록 작가의 향후 작품활동에는 아무런 지
장이 없었으면, 그리고 그러한 염려 자체가 기우였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