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벨제뷔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이번이 창간호면 저번에..
by Ayun at 10:18
정말 강X수씨는 운도 좋..
by 나르사스 at 10:09
이 잡지 좀 괜찮아보이..
by 로무 at 01:30
아놔.. 만수야 제발 쫌...
by 충격 at 00:54
진챠 카오루 여사 M인가요..
by Charles at 00:54
좋지 아니한가!
by 계란소년 at 00:36
스텝지대 판 꼬마신랑이..
by 에른스트 at 00:35
Q:신작에 메이드는 나오..
by 바보이반 at 00:34
신랑이 참하네요.
by azurebird at 00:34
19세기 카스피해 연안이..
by 바보이반 at 00:34
최근 등록된 트랙백
'모리 카오리'씨 신작 '..
by 오래밝음의 Blueviolet
[헬보이2 : 골든 아미]
by 렉시즘 : ReXism
요시나가 후미, Flower o..
by The Shargas
시구루이 11권... 어라?
by 벨제뷔트의 블로그
[펌]김성모X이명박 ..
by 켄작님의 이글루
이전 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내 이렇게 인망을 잃었을 줄이야...

'나에 대한 남들의 진심 체크'라는 것이 유행하길래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만, 그 결과가 어째 좀 심란하군요. (...)

...특히 엠투.

관심있는 분께서는 여기를 클릭해보시길. 하다보면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

덧> 다른 분들도 넣어봤지만 이게 제일 재미있어서(...) 추려낸 겁니다.
by 벨제뷔트 | 2008/03/20 14:57 | 트랙백(5) | 덧글(26)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7292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아르카딘과 타르카만의.. at 2008/03/20 16:15

제목 : 이건...........OTL
내 이렇게 인망을 잃었을 줄이야...<아르카딘に対する本音>아르카딘 ←[苛苛下苛苛下 ]← 엘샤드아르카딘 ←[呪災苛敵憎怒嫌]← 한가한놈아르카딘 ←[愛      ]← 클레이나아르카딘 ←[怖怖怖怖怖怖怖]← 건전청년아르카딘 ←[下(大)   ]← 오버군아르카딘 ←[哀      ]← 아스트랄푸하하하하하..........OTL그래서 제 친구들과...... 미래의애인! 의 관계를!!!!잠깐?!! 김학수!!!!! 날 뭐라고 생각하고 있는거냐?!!!!!1<이영재に......more

Tracked from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at 2008/03/20 16:47

제목 : 저는 사랑(?)받는 사람이군요
nemesisに対する本音입니다.의도한 건 아닙니다. (콜록)의도할 수 있을 리가;;...more

Tracked from Tao's Blog at 2008/03/20 18:49

제목 : 많은 분들의 진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내 이렇게 인망을 잃었을 줄이야... 벨제뷔트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 왔습니다. 요 근래 유행하기 시작한 '진심 체크'를 해봤습니다. 체크는 이쪽에서. 몇 몇 분을 넣어본 제 결과는................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이미지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뭐, 실은 여러 분들을 넣어 보고 재미있는 결과 나온 거만 모아본 겁니다만. ^^;...more

Tracked from [아이리스의 이글루] .. at 2008/03/20 21:50

제목 : 아이리스의 유쾌한 친구만들기!
내 이렇게 인망을 잃었을 줄이야... (벨제뷔트님)※ 하는 곳 : 本音チェッカー닉네임을 입력하면 나에 대한 남들의 진심을 알려준다는 사이트가 있어서 이글루 지인 여러분의 닉네임을 넣어봤는데, 결과가 참 좋게 나왔습니다. 모두가 아이리스의 친구로 나오는 겁니다!자신의 숙적조차 친구로 만들었던 하얀마왕 나노하님처럼 저도 친구를 많이 만들고 싶네요 :-)...more

Tracked from 권총과 전함 at 2008/03/20 23:13

제목 : 본심 체커 - 페르소나 3 外
내 이렇게 인망을 잃었을 줄이야... 벨제뷔트님 댁에서 재밌는 걸 발견하고 하필이면 업무 시간에 잠깐 돌려봤다가 웃음을 참느라 죽을 뻔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는 친구가 없다보니 주변 사람들로만 하는 것도 좋지만 기왕 하는 김에 좀 다른 소재로 한번 돌려보기로 할까요. 1. 페르소나 3 페르소나 3 관련 중에서 주인공을 둘러싼 제일 극적인 것들만 골라봤습니다. 1) 주인공-아이기스: 게임의 공식적인 내용에 가장 충......more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8/03/20 15:03
m2snake -- 'H' -->벨제뷔트..................................................
...............................................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3/20 15:22
헤에? 이런것도 있네요?
그런데 m2snake는 어느 분이십니까...
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8/03/20 15:24
H... -_-;;;
Commented by 시오、 at 2008/03/20 15:29
金...;;; 결과는 두렵지만 저도 해보고싶네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8/03/20 15:29
아니 왜 저런 orz....
Commented by 오래밝음 at 2008/03/20 16:10
…제가 돈도, 애인도 없는 게 이제 보니 벨제뷔트님 때문이었군요.
Commented by Extey at 2008/03/20 16:30
m2에게...m2에게....m2에게 (...)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8/03/20 16:47
앗 내밀한 속몸... 아니 속마음을 들켰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3/20 17:01
어느 분이 공인가요?
Commented by YaWaRa군 at 2008/03/20 17:18
공수를 확실하게 얘기해 주세요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8/03/20 17:31
위쪽 두 분> 화살표 방향이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꼬마네꼬 at 2008/03/20 17:54
그렇군요. 그러니까 m2님이... (후략)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8/03/20 18:43
H자가 강렬해보입니다.(...)
Commented by Tao4713 at 2008/03/20 18:44
.....뿜게 되는군요. -- 트랙백 해 갑니다. ^^;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3/20 21:53
저는 모두가 친구로 나오네요 ^^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8/03/21 00:26
m2snake님 무섭네요 ㄷㄷㄷㄷ
Commented by dcdc at 2008/03/21 16:58
이건 음모입니다(...)
Commented by DAIN at 2008/03/21 17:01
돈 속에 사랑을 담았군요. OTL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3/23 17:54
건전유성 님> 참으로 충격적인 일입니다... OTL
나르사스 님> 제가 아는 한 가장 괴한 괴인입니다. (...)
빠나나푸딩 님> ...OTL
시오、 님> 이거 재미있습니다!
산왕 님> 해석하자면 '몰라... 뭐야 저 사람... 무서워...'가 되려나요... OTL
오래밝음 님> 허허허허 오해입니다 정확히는 그 반대로 해석하셔야... OTL
Extey 님> 참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OTL
요르다> 계획대로...! (의미불명)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3/23 18:53
시대유감 님> 공은 색이고 색은 공입니다... (의미불명)
YaWaRa군 님> 정답은 이계묵시록 원본에 적혀있다고 합니다... (의미불명)
건전유성 님> 보이는 것이 진실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의미불명)
꼬마네꼬 님> 이히힉.
sesialord 님> 볼드체까지 썼더군요... 허거덩.
Commented by M2SNAKE at 2008/03/23 22:02
이.. 이거 뭥미? ㄷㄷㄷ
일하느라 한동안 블로그질을 안했더니 나의 벨제꿍에 대한 사랑(발그레)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을 줄이야!
Commented by 어메식 at 2008/03/24 04:47
벨제뷔트님!!!!!!!
에므투의 사랑을 거절하지 말아주세염염염염염....
(발그레. 히힛)
Commented by MIN at 2008/03/24 07:00
어허라아.... 이런 불경스러운 것이 있을 줄이야...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3/24 13:31
Tao4713 님> 저도 뿜었습니다...;;;
아이리스 님> 아름다운 결과로군요 :)
마아사 님> 두렵습니다 후더덜.
dcdc 님> 이것은 고르곰의 음모일까요? (...)
DAIN 님> 아닙니다 실은 그 반대... OTL
M2SNAKE> 당신은 정말 내가 아는 최고의 괴인이라능...! (맹비난)
어메식 님>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의미불명)
민둥> 어흥어흠...?!
Commented by 만년네이놈 at 2008/03/27 13:56
어허..제 지인블로그에선 그저 '전원 다 거대한 H'라고 썼는데,
그게 저와 제 주변사람들 이야기였다는건 차마 말 못함;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3/31 11:56
그건 좀... 무섭군요 ㅎㄷㄷ.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