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는 전혀 숨을 쉴 수가 없고, 입으로만 숨을 쉬다 보니 지하철에서 거동수상자로 오인
받기 딱 좋고, 내압 관련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편두통도 수시로 찾아오니, 정말
만성부비강염 환자에게 있어 봄은 너무나도 잔인한 계절입니다... 아아 봄이여 오지 말라.
...황사랑 꽃가루만 안 오면 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오늘 지하철에서 공간적 여유가 있던 옆자리의 아가씨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저쪽 다른
좁은 자리로 가서 앉는 좀 묘한 상황을 겪었다고 이런 말 하는 건 아닙니다. 믿으시죠? (...)
받기 딱 좋고, 내압 관련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편두통도 수시로 찾아오니, 정말
만성부비강염 환자에게 있어 봄은 너무나도 잔인한 계절입니다... 아아 봄이여 오지 말라.
...황사랑 꽃가루만 안 오면 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오늘 지하철에서 공간적 여유가 있던 옆자리의 아가씨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저쪽 다른
좁은 자리로 가서 앉는 좀 묘한 상황을 겪었다고 이런 말 하는 건 아닙니다. 믿으시죠? (...)


